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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짓을 다하는구만.........

 
내가 왜 비씨팍회원이 되어야하는지...
아는 사람은 알려나?
괴로워도 그냥 참아야 하는 것인가......
어차피 알수없는 얘기들........
해봐야 소용없는 얘기들......
하면 삭제되는 얘기들.......
예전에 그랬었드랬죠........
다시한번 봅시다.
얼마나 사람다워 졌는지.......

2003-11-17 04:40:08
681 번 읽음
  총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쿨피스 '03.11.17 4:52 AM 신고
    :-)*고통스러워 보이시네요.. 탈퇴하면 간단한걸 그리 못하고 속만 썩이는 사연..
    궁금합니다 -ㅅ- ↓댓글에댓글
  2. 2. 별명없음 '03.11.17 5:33 AM 신고
    :-)*혹시 돈받으십니까? 그렇게 적의적인 이유가 그것이라면........
    오늘 가입했습니다......싫은데 어쩔수없이 가입하지않고 할수있는게 없으니 말입니다. 예전에 가입했다. 탈퇴했습니다. 그럼 더이상 뭘 말해야 됩니까? ↓댓글에댓글
  3. 3. 별명없음 '03.11.17 5:42 AM 신고
    :-)*쿨피스님 상당히 이해력이 달리시는듯 합니다. 제가 아무리 졸필이여도 저정도의 의미정도는 이해할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아마 윗부분만 보신듯합니다. 글은 끝까지 읽어야 제맛을 압니다. 중간중간 뭉턱뭉턱자르면 소히말하는 조중동스럽다합니다. ↓댓글에댓글
  4. 4. 한영학 '03.11.17 6:20 AM 신고
    참 잘했어요. 강추!! 포인트 100점!! ↓댓글에댓글
  5. 5. 박병철 '03.11.18 2:59 AM 신고
    :-)*무슨 이야기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전의 행동들이 적절하지 못했다는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조만간 제가 제손으로 그것을 정리해서 다시 올릴겁니다. 그리고, 지금의 그것은 편리하고 자동화된 그것으로 발전시켜 가겠습니다. ↓댓글에댓글
  6. 6. 이규태 '03.11.18 9:36 AM 신고
    :-)*에..그러니까 제 댓글중 어디가 적의적인것이 보인다는것인지.. 전 궁금하다고
    했을 뿐인데..이해력은 또 웬말인지.. 저는 조중동엔 관심두지 않고, 한영학님의
    글필이 졸필이라고 생각지도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7. 7. 이규태 '03.11.18 9:38 AM 신고
    :-)*글은 역시 끝까지 읽어야 제맛이지만 전 한영학님께서 전에올리신듯한 글을
    읽은적이 없고 지금글에 댓글을 달았는데 말이죠.기분이 날카로워지신듯하군요
    그리고 전에 저한테 메일보내신것 읽어보았는데.. ↓댓글에댓글
  8. 8. 이규태 '03.11.18 9:40 AM 신고
    :-)*"보아하니 어리신것같다" 이런식의 이야기가 포함되어있었습니다.
    도대체 무턱대고 사람을 톡톡쏘는 이유가 뭔가요? 메일을 읽으면서 토론을 하려
    했는데 저까지 점점 기분이 상하는것이 사실입니다. ↓댓글에댓글
  9. 9. 이규태 '03.11.18 9:42 AM 신고
    :-)*한영학님 말씀대로 제가 어려서 그렇다면 왜 메일의 내용이 협박성이 짙어보일
    까요? 한영학님이야말로 상대방을 이해시키는 능력이 부족하신듯..
    저는 싸우자고 쓴글이 아니라는걸 이해시키는것도 힘듭니다..특히 ↓댓글에댓글
  10. 10. 이규태 '03.11.18 9:44 AM 신고
    :-)*한영학님같은 타입의 사람은..만약 다른 누가와서 저같은 질문을 한다면 영문도
    모르고 뒷통수맞은 기분일거라는 얘깁니다. 재차 말씀드리지만 비씨파크에서
    이런저런말들이 많은데 상대방을 이해하지 않고 누르려는것..그것은 이미 ↓댓글에댓글
  11. 11. 이규태 '03.11.18 9:46 AM 신고
    :-)*토론이 아닌것이 되겠죠. 제가 한일(일이라곤 위의댓글 쓴일)에 조금이라도
    잘못한것이 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상대의 의중조차 파악하시지 못하는분도
    잘못이 있겠죠. 정말 기분이 저조해집니다..제가 왜 이런소리를 들어야 하는지.. ↓댓글에댓글
  12. 12. 이규태 '03.11.18 9:48 AM 신고
    :-)*"혹시돈받으십니까?" 라고 근거없는 소리를 하며 나름대로의 위험한 추리를
    하시는데 정말 위험한 발상이죠. 그래서 세상의 누굴 믿으시겠다는건지..하아..
    만약 한영학님과 진지한 토론을 하게되면 이같은 양상이 반복될거라는것을 ↓댓글에댓글
  13. 13. 이규태 '03.11.18 9:50 AM 신고
    :-)*직감적으로 느낄수 있을정도입니다..해봐야 소용없는 이야기가 궁금할뿐인 제가
    들어드리겠다는데 그런식의 발언은 좋지않겠죠. 제가 듣는다고 해결될일이
    아니라서 저런식으로 대하신거라면 오히려 한영학님의 이해력이 달리는거라고 ↓댓글에댓글
  14. 14. 이규태 '03.11.18 9:54 AM 신고
    :-)*생각할수밖에 없어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한영학님께서 이글을 쓴 이유를 알수없는 상태이고 한영학님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상태였으며 심각한 소리를 듣고도 극단적인 내용의 이야기를 피하고 싶어합니다. 아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5. 15. 이규태 '03.11.18 10:02 AM 신고
    :-)*2194번글 읽고 오는 중입니다. 내용으로 보아하니 제가 알바로 몰린건가요?
    박병철님께 물어보죠. 제가 일반회원인지 한영학님께서 싫어하시는 알바인지..
    그리고 한영학님의 답변글중에 재밌는것이 발견되었는데 들어나 보시겠습니까? ↓댓글에댓글
  16. 16. 이규태 '03.11.18 10:04 AM 신고
    :-)*☞어디서 배웠는지 이런 사기는 누적사용자가 맞지...........
    ☞마치 총 사용자인것으로 오도하다니.......
    이말 그대로 돌려서 한영학님께서는 전체와 일부를 잘 구별하지 못하시는듯.. ↓댓글에댓글
  17. 17. 이규태 '03.11.18 10:06 AM 신고
    :-)*그리고 '지금도 알바는 있다' 의 알바는 저를 뜻하느라 쓰신게 분명하겠군요.
    정말 큰일입니다. 이곳에서의 알바는 과연 무슨일을 할지 궁금합니다만 저아닌
    다른 누군가가 알바같은 티가 난다고 몰아붙이시면 정말 큰일납니다.명심하시길 ↓댓글에댓글
  18. 18. 이규태 '03.11.18 10:14 AM 신고
    :-)*진짜 마지막으로 한마디. 불만을 토로하시는것은 좋은데 그것이 박병철님이나
    기타 다른의견이 있는 분들을 향해서가 아닌 저같은 사람에게도 불똥이 튄다면
    상황은 악순환됩니다..말씀삼가시고 '괴로운일 어서 벗어나시길'..(첫코의 의미) ↓댓글에댓글
  19. 19. 한창호 '03.11.18 6:28 PM 신고
    :-)*네 그런 저의 과오에 대해 정말 마음깊이 사과드립니다. 과거에 그런것은 상당히 거시기한 부분이 많이 작용했음을 인정합니다. 그때는 정말 사람답게 글을쓸 의지조차도 말살할 정도의 상황이었습니다. 님이 인정하던 안하던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댓글에댓글
  20. 20. 한창호 '03.11.18 6:32 PM 신고
    :-)*욕설이 들어가지도 않은 적절할수도 아닐수도 있는 비판에 대해 일방적인 삭제가 난무했던것이 사실이 아닌가 먼저 묻고 싶네요. 제가 한얘기 끝까지 보셨다면 얼마나 달라졌는가 보고싶다했습니다. 그런데 님이 단 댓글은 과연 뭘까요? ↓댓글에댓글
  21. 21. 한창호 '03.11.18 7:01 PM 신고
    :-)*굳이 예전의 누구얘길 꺼내면서 그렇게 얘기하는게 과연 님이 말하는 그런 좋은 토론의 태도일까요? 어디서 본것같네요. 무슨나라당하고 뭣이열린당하고 토론할때 일일이 다 하자면 나도 할말 많은데 그런거 다 꺼내면 지금왜 여기서 토론하냐고. 당장의 얘기에 대해서 ↓댓글에댓글
  22. 22. 한창호 '03.11.18 7:07 PM 신고
    :-)*만 얘기하세요. 굳이 무슨무슨 스토리 장황하게 얘기하는 스타일 정말 열받습니다. 그렇게해서 남이 얘기한거에 대한 부적절하다 하면 기분 좋습니까? 과거 얘기하자면 저는 할말 더 많다는거만 알아주세요. 제가 그정도로 했다면 얼마나 알바스러웠는에 대해....... ↓댓글에댓글
  23. 23. 한창호 '03.11.18 7:19 PM 신고
    :-)*한번 생각 못해보겠습니까? 남이 잘못한것은 그렇게 꾀고 있으면서 왜 자신이 어떤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합니까? 그렇다면 넌 강도질했는데 나는 겨우 도둑질했는데 강도질이 쎄니까 도둑은 별거 아냐 이겁니까? 도대체 댓글단 스타일이 거의 개의 새끼의 가깝다하다 ↓댓글에댓글
  24. 24. 이규태 '03.11.18 9:30 PM 신고
    :-)*한영학님께서 또다시 답변을 해주셨는데 제가 쓴글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시고
    쓴글이겠죠? 장황한 스타일의 글이 열받는다면 대체 어떤방식으로 제가 알바가
    아니라는것과 저의 기분을 표현할수 있었을까요..개의 새끼라니.. ↓댓글에댓글
  25. 25. 이규태 '03.11.18 9:33 PM 신고
    :-)*저는 분명 답변에 한영학님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했고 또 그것들의 잘못을
    지적했습니다. 지금 이렇게 쓰는 동안에도 한영학님이 어째서 비씨파크의 회원
    이 되어야만하는가 라는 답을 알수가 없지요. 좋은 토론의 자세라는것이 ↓댓글에댓글
  26. 26. 이규태 '03.11.18 9:35 PM 신고
    :-)*어떤것일까하고 생각해봐도 전 제가 첫번째 단 답변글에대한 부당한 대우를
    받은것에 대해서 쓴겁니다. 그렇기때문에 한영학님과 토론의 초점이 달라진것
    같습니다. 한영학님께서는 아직도 제가 전부터 관련된듯이 말씀하시는데 ↓댓글에댓글
  27. 27. 이규태 '03.11.18 9:39 PM 신고
    :-)*그렇다면 위에 한영학님의 답변은 이상합니다. 당장의 얘기에 대해서만 얘기를
    합시다. 이미 저는 한영학님의 정중한 사과를 들어서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예문을 읽는도중에 왜 그런예가 나왔는지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이규태 '03.11.18 9:40 PM 신고
    :-)*그 예를 제가 느낀대로 해석하자면 첫답변글을 쓴 제가 도둑질을 한것이고
    한영학님께서는 제가 모르고있는 강도짓을 했었다는 뜻이군요. 그렇다하더라도
    제가 쓴글에는 한영학님의 강도짓을 말미암아 제 도둑질을 정당화 하려는뜻은 ↓댓글에댓글
  29. 29. 이규태 '03.11.18 9:42 PM 신고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쓴 답변글이 도둑질로 평가 받는것 자체가
    심한 예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한영학님 스스로도 한일을 강도짓으로 생각
    하시는것도 좋지 않구요. 서로 이해를 하려면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에댓글
  30. 30. 이규태 '03.11.18 9:47 PM 신고
    :-)*아, 지금보니 한영학님이 아니라 한창호님이셨군요. 메일로 받았을땐 성함이
    한영학님 이셨는데.. 제 잘못이 무엇인지 생각해본결과 아마도 한창호님께
    "깝친다" 라는 것으로 비친듯 싶습니다. 자세한 사정을 적어놔도 스타일에 대해 ↓댓글에댓글
  31. 31. 이규태 '03.11.18 9:50 PM 신고
    :-)*않좋게 평가하시는것..일단 글을 읽으면 그 주체가 자신을 향해있더라도
    감정을 그리 드러내시는것은 좋지않습니다. 기분이 날카로워져있는 상대에게
    어떠한 말을 하더라도 좋은 소리를 듣기 힘들다는것 같습니다. ↓댓글에댓글
  32. 32. 이규태 '03.11.18 9:52 PM 신고
    :-)*전의 얘기를 들춰내서 제 행동을 설명하려는 것과 지식인들의 토론중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을 들춰내 토론하는것은 같은 맥락같습니다. 아무래도 제 짧은 소견
    으로는 그정도의 글밖에 나올수 없는것이겠지요. ↓댓글에댓글
  33. 33. 박재홍 '03.11.19 3:18 AM 신고
    :-)*마음을 비우고 삽시다 사소한 것에 왜 이리 집착하십니까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데.......... ↓댓글에댓글
  34. 34. 박재홍 '03.11.19 3:19 AM 신고
    :-)*댓글이 넘 길어서 읽지는 않았습니다만.......참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35. 35. 박병철 '03.11.19 5:06 AM 신고
    :-)*욕심을 버리면 됩니다.^^ 타인의 마음에 상처를 입는 말은 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36. 36. 이규태 '03.11.19 6:44 AM 신고
    :-)*에..제가 한창호님께 관섭한것은 첫번째 댓글이 시작이었다는것을 알아주시길..
    궁금한것은 많지만 댓글도 눈치봐가며 써야하는것이 안타깝습니다.. T-T ↓댓글에댓글
  37. 37. 이규태 '03.11.19 6:45 AM 신고
    :-)*박재홍님, 박병철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제가 상처를 입었어요~ ↓댓글에댓글
  38. 38. 박병철 '03.11.19 3:54 PM 신고
    :-)*비씨파크에 님께서 생각하는 알바는 없습니다. 비씨파크에는 박병철, 이상석, 신혜영, 조경희씨가 있고, 호스팅을 담당하는 조경희씨가 외부에서 알바를 하고 있지요.^^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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