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매년 큰폭 증가하는 "아동학대"

 


신체적인 정신적으로 어른들에 의해 학대를 당하는 아동들이 해가 갈수록
큰폭으로 늘어나며 그중 대부분이 집에서 부모들에 의해 폭행을 당하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지난 7월 광주에 사는 10살 난 남자 어린이가 학대하는 아버지와 사는 것보다 죽는것이
낫다는 글을 남기고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중앙아동 학대예방센터에 신고된 아동학대 건수를 보면 지난 2001년에 2천6백건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2천950건으로 300여건이 늘었습니다.

경제사정이 어렵고 해체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아동에 대한 소흘함과 함께 학대도 늘어나고 있다는 보건복지부 당국자의 말이다.

올들어서도 6월 현재 천7백건을 넘어서 연말까지 3천 5백여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니 광범위한 대책이 필요할것이다.

학대유형별로 보면 지난 2000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6천3백여건의 아동학대중 관심을
갖지않거나 아무렇게나 방치한 학대가 천6백90여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폭행등
신체학대가 천백여건으로 나타났다.

또 발생장소는 전체 6천3백여건중 가정이 4천2백여건으로 대분분을 차지했으며 학대자도 90%이상이 부모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경제여건도 문제지만 원많치못한 부부생활에서 오는 가정파탄등 이혼율이 급증하는
세태가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진다.



청솔
2003-11-16 10:57:18
829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