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게 게시물을 올릴수있는 게시판입니다.
  • 유년추억
  • 학교생활
  • 입시준비
  • 대학생활
  • 군생활
  • 알바생활
  • 취업준비
  • 직장생활
  • 원룸생활
  • 연애중
  • 결혼준비
  • 집안살림
  • 자녀교육
  • 창업준비
  • 이민유학
  • 노후생활
  • 전체보기


업로드는 둘째치고 다운속도가 안정화 됬으면 좋겠습니다.

 

음 ....전 업로드는 별로 신경 안쓰는 편입니다. 가끔 파일을 주고 받기는 하지만 768k 정도도
사용하는데 ... 별 지장이 없으니 ...
전 업보다 모든 사용자가 넉넉한 다운속도를 가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케이블의 고질적 병폐는 턱없이 부족한 셀에 수많은 가입자들이 몰려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두루넷이나 하나로통신이나 모두 동일하군요 ..
불안하고 들쑥날쑥한 다운로드 속도 .....케이블 사용하면서 이점이 가장 불만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본다면 다운속도가 보장된다면 약간의 업 희생 감수는 상관없다는 생각임다.
p2p가 사회적 조류일까요? 분명 아니라는 생각임다. 아직 대다수는 피시통신과 인터넷 사이트
다운로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211.244.111.158 이완기: 정확한 통계없이 말씀은 삼가주시길... P2P 많이합니다 [10/13-17:42]
211.244.111.158 이완기: 지니 ICQ 버디버디 등 메신저 사용자가 얼마나 될까요? [10/13-17:43]
211.244.111.158 이완기: 그 사람들 많든 적든 자료공유 거의 다합니다. [10/13-17:43]
211.244.111.158 이완기: 그리고 그 사용자가 적다고 그런 불법적인 사용도아닌 사람들이 제한당하며 사용하는게 정당한가요? [10/13-17:44]
211.244.111.158 이완기: 전 오히려 다운로드를 4~5 M 로 제한하고 업을 풀어줬으면 좋겠습니다 [10/13-17:45]
211.244.111.158 이완기: 뿌려주는 서버도 전무한데 무신 다운이 8M 가 넘게나옵니까? [10/13-17:46]
211.244.111.158 이완기: 제 속도 다운줄이고 업올리는게 현실에 또 다른사용자들에게도 옳은 일아닐까요? [10/13-17:47]
211.213.117.171 김재홍: 글쎄요? 과연 현실적인 대안일까요? 일단 다운로드는 아무리 많이 해도 케이블망에 부담이 없거나 매우적지요 ...하지만 ..업은 ....그리고 만약 다운을 그렇게 제한한다면 모든 사용자들이 들고 일어나겠지요 ...(업을 제한한다고 들어나지는 않습니다..그만큼 업은 소수의 사람들이 사용하는거니 ..) [10/13-18:17]
211.213.117.171 김재홍: 여기에 조건은 붙어야겠지요 ...다운 속도와 품질의 보장 ...다운속도는 피시통신에서 받아보면 체감속도가 확 차이납니다. 4메가와 8메가는... [10/13-18:30]
211.243.191.147 전기현: 님들말을듣고보니 다일리가있네여 전컴에대해잘모르지만그래두 속도제한은넘한거같은데........ [10/13-21:00]
211.205.98.161 김정호: 우리나라에 P2P방식의 서비스들이 등장한지 1~2년 남짓입니다. 그것도 초고속망이 대중화 되고 나서 부터죠. P2P방식의 사용자들을 통계상으로 계산하기는 어렵지만(아직까지 정확한 통계가 잡힌 자료가 하나도 없습니다. 대략정인 추정치들만 있을 뿐이죠. 초고속 사용자 700만 중 대략 70~100만이 P2P 주 사용층이라고 합니다.) 다수의 하향 사용자들에 비하면 적은 편인 것 만은 확실합니다. [10/13-23:05]
211.205.98.161 김정호: 아무튼 지금과 같은 현실에서(특히 케이블망의 열악한 상황하에선) 상향을 제한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속도 제한 안한다고 우기던 두루넷. 한심스럽기만 하네요. 두루넷의 하향 품질이 급격히 안좋아 지고 있고 가입자의 증가에 따라 어쩔 수 없는 수순을 밟고 있는 겁니다. [10/13-23:07]
211.205.98.161 김정호: 이미 장비의 한계상황을 알고 있는 하나로 통신을 비롯한 몇몇의 케이블 방식 업체들의 상향폭 제한은 이미 알고 계실터이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일 뿐입니다. 느닷없는 약관 변경과 이에 대한 피해는 두루넷의 기업윤리에 치명타겠죠. [10/13-23:08]
211.205.98.161 김정호: 우리나라 ISP들의 한심 스러움. 정말 감탄(?)을 마지 않습니다. [10/13-23:08]
211.186.235.159 이상훈: 씨발..그럼..왜난..속도..제한이..520으로..걸려있는거야..다른사람들은..800정도는.나오던뎅 [10/14-10:56]
211.244.111.158 이완기: 그럼 둘넷 괴씸하다구 씩씩거리며 욕하는 수빢에 없나요? [10/14-17:34]
211.49.147.245 김용섭: 저도 520으로 제한되어 있더군요.-_- 저도 완기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저희 셀 전부가 저같은 경우라.씨벨 욕만 나오죠. [10/22-16:24]

written by ()
2001-10-12 23:07:45
799 번 읽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캐시선물





365ch.com 128bit Valid HTML 4.01 Transitional and Valid CSS!
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