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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이 무슨날인지 알고 계십니까..??

 

10월 8일은 우리나라에 정말로 슬픈 사건이 일어난 날입니다...
명성황후께서.. 일본놈들에게.. 말로는 표현하기 힘든.. 그런 처참한 죽음을 당하신 날 입니다..
지금 제가 올리는 이 글은 김진명씨의 '황태자비 납치사건' 에서 발췌한 글 입니다..
소설은 더 사실보다 더 실제같이 쓰여져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작가님 이시지요...
그분께서, 어렵게 구한 제 435호 문서의 내용입니다...
오늘만이라도, 일본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 글을 여러 게시판에 올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분들께서 이 글을 읽어 주시고, 한번더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함 입니다

'제 435호 문서'

"스에마쓰 장관님, 정말로 이것을 쓰기는 괴로우나 건청궁 옥호루에서 민비를 시해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민비는 강제로 저고리가 벗겨져 가슴이 훤히 드러난
상태로 머리채를 잡혀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낭인 하나가 거센 발길로 민비의 가슴을 밟고
짓이기자 또 하나의 낭인이 민비의 가슴을 칼로 베었습니다. 일은 그후에 시작되었습니다.
왕세자를 불러 죽은 여인이 민비임을 확인한 낭인들은 모두 민비의 주위에 모여들었습니다.
그들은 조선의 가장 고귀한 여인을 앞에 두자 갑자기 숙연해졌습니다. 왕비를 시해했다는
기분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조선 제일의 미녀를 앞에 두어서였는지...... 낭인들은 민비의
하의를 벗겼습니다. 한 낭인이 발가벗겨진 왕비의 음부를...... 숫자를 확인하기는 어려우나
몇몇 낭인이 결국은 바지를 벗고 성기를 꺼내 황비의 희고 깨끗한 몸에.....
정액으로 얼룩진 조선 왕비의 시체를 앞에 놓고 낭인들은 대일본 만세를 불렀습니다..."



written by ()
2001-10-07 00: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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