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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청 황당하네요...

 
어제 하나로 홈페이지에 속도안나온다고 뭐라 한소리 했더니
아침부터 전화오더군요..as가겠다고..
근데..제가 없으니 낼 오라했거덩여..-_-
컥..근데도...부득부득 저희 집에 왔다 갔더군요..
근데 더 황당한건....집에와서 컴을보니 깔려있는 프로그램을 몇개 지우고 갔더군요..-_-
지금 복구 중이라 정신엄네요.. 프로그램 지웠다고 속도 물론 더 나오는거 아니죠..
뭐..몇 백kb야 더 나올수 있다하더라도..2~3메가가 나오는것도 아닌데..
지웠으면 복구를 하고 가덩가..일만 저지르고 도망갔네요..
한두개 지운것도 아니고...10개정도....포맷안한게 다행이지
전화할려다 말았습니다. 낼 다시 온다니 뭐라해야죠..
안오면 그떈....하나로 홈피에 다시 글올려봐야죠..너무 황당하네요.
가까스로 구한 프로그램도 있었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글 올려봅니다..
지워놓곤 아무 얘기없이 입닦고 도망가는 인간..정말 황당하네요..
하나로 as정말 죽이네요...사람 열받게...

2003-03-07 20: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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