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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석터널 2탄을 그려봤습니다.

 

지난번에 올린 현충원터널을 흑석터널로 이름바꿔서 2탄 올려봅니다.

올림픽대로에서 강남순환고속도로로 한방에 갈 수 있는 터널을 이렇게 뚫으면 어떨까요? 현재는 강북쪽에서 경부고속도로 탈려면 한참 가야되고 교통체증도 만만치 않습니다.

올림픽대로 현충원 부근에서 현충원 산자락을 따라서 관악IC까지 논스톱으로 연결해서 올림픽대로와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연결을 하는겁니다.

한강대교에서 바로 상도동으로 현충원산자락을 통과해 사평대로쪽으로 뚫는 코스도 용산과 강남을 바로 잇는 코스로 매우 중요한거 같고요. 간선도로망의 혁신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추가로 반포대교부터 우면산터널 입구까지는 상습정체구역입니다.

이 트래픽을 강북에서 과천봉담도시고속도로로 바로 연결을 하면 우면산 터널 이용량도 대폭 증가될고 교통분산효과가 상당할것이라고 보여집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와 연결도 될겁니다.

21세기는 더 빠른 교통 속도를 원할것이고, 터널기술이 더욱 발달하고,
전기차로 인해서 화재발생 염려가 사라져 터널이 안전한 시대가 될것이므로
도심 지하고속도로 시대가 될듯.
특히 서울은 산이 많아서 지하고속도로를 만드는데 유리한 부분들이 많을것으로 보임.

이렇게 하면 고속터미널 개발할때 반포종합운동장을 임시 고속버스터미널로 사용할 수 있겠고요.
신세계가 고속터미널 개발할때는 양재 이태원간 지하고속터널을 만들어 기부채납하라고 요구하면 될듯.

전부다 기부채납하라고 하기가 힘들다면,
신동아 아파트 개발할때 강북에서 강남연결구간 터널공사 기부채납하고.
구반포 아파트가 반포에서 서리풀공원까지 공사기부채납하고,
방배동 신동아아파트를 비롯한 방배동 재개발 아파트들이 방배동 부분 공사를 기부채납하고,
신세계는 양재IC에서 남부순환로 앞까지 공사를 기부채납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터널이 필요한 이유중에 하나는.
아마도 반포대교 북단에서 전쟁시 피난경로로 설정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그쪽에서 배로 이동하는것으로 되어있는거 같은데 아무래도 배로 이동한다는것보다는,
저렇게 지하로 강북에서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는 경로를 만들어두는것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포쪽에는 지하철 5호선이 지하로 연결되어 있고, 성수쪽에는 분당선이 지하로 연결되어 있죠.
그 사이에 서빙고쪽에 하나쯤 있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미군기지들도 가깝고 군인들의 대피경로나 군사작전용도로 적절한 터널이라고 보여집니다.

서빙고 양재IC터널을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와 연결해서
수도방위사령부와 국방부 미군기지를 10분만에 탱크가 이동할 수 있을것으로 보이는군요.
현재로서는 강남과 강북사이에 안전한 경로로 탱크가 이동할 수 있는 경로가 없습니다.
특히 용산에 광대한 지역은 역시나 유사시에 작전용도로 사용될것인데.
이렇게 연결하는게 최상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걸 그려보니 과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가 필요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물론 저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양재 - 서빙고IC터널을 만듬으로서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도 연결되니
거의 트래픽이 분산처리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2016-08-30 01: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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