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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리버파크 2탄, 펜트하우스를 가보다. 106동.

 


106동 펜트하우스를 가봤습니다. 주동으로 알려진 103동 109동 114동과 달리, 한강변에 33층에 있는 펜트하우스인데, 앞에 가려진 건물이 없어 주동보다 한강뷰가 훨씬 더 잘나옵니다. 평수는 82평입니다. 도면보면 구조도 정말 멋집니다.


서쪽뷰입니다.


동쪽뷰입니다.


파노라마뷰입니다. 완벽하지요?


남쪽은 이렇게 보입니다. 더 옆으로는 나오지 않죠. 좌측과 우측동 때문에 가려지겠죠.
31층 래미안 퍼스티지 옥상너머로 우면산도 잘 보이는군요.

원래부터 한강변은 올림픽대로등 교통여건이 좋았는데,
아파트 층수가 높아지면서 조망에 눈을 뜨게 되어서 더욱 더 가치를 인정받게 된것입니다.
그중에서 서울의 중심에 위치한 반포는 지하철 3개노선이 지나가는등 교통의 중심지입니다.

아크로리버파크에는 이렇게 한강을 볼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가 
커뮤니티 시설로 되어있어서 한강보고 싶으면 올라가면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요즘엔 아파트 자체의 면적과 같은 가치보다는
공동으로 사용하는 커뮤니티 시설이 가치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요즘은 컴퓨터의 발전속도는 느려지고 아파트가 빨리 바뀌고 있습니다.
호텔 조식부페를 제공하는 아파트도 나온다니깐요. 앞으로 얼마나 바뀌게 될까요?
10년후에는 응급시에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옥상 헬리콥터 주차장을
드론 주차장으로 사용하게 되는날이 오겠지요.
아이언맨처럼 거실에서 날라가는 시대가 될지도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눈운동 하시라고 세로뷰 사진을 올려드립니다.
아무리 조망이 좋아도 결국 사람은 1층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저작권자(c) BCPARK (www.bcpark.net)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2016-07-26 05: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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