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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팰리스에 대해서 왜들 말이 많습니까...?

 


 어떤 분이 오늘 타워팰리스에 대해서 글이랑 사진올리고 그 밑에 리플단거 보니까  뭐랄까요...이젠 그만할때도 되지않았나..싶네요. 특별히 여기 산다고 하루에 밥을 네끼씩먹나요? 어디가서 자랑한 적도 없구, 그저 집값이 좀 비싸고 강남에 있고 부자들이 산다는 것에 약간은 거부감을 느꼈을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의 생활에는 다 각자 자신들의 방식이 있고, 그 개인, 그 가족 자체의 삶이 있는것입니다. 열심히 고시공부해서 나쁜짓안하고 변호사일을 하시면서도 계속 자기개발을 하고 이것저것 공부하면서 능력을 키워 돈을 많이 벌어서 여기까지 오신 저희 아버지같은 분들도 있고, 또 로또복권이라던가, 땅투기로 갑자기 떼돈을 번 졸부들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것은 어찌보면 다 자신의 운이고 복이고 관리능력이고 그런것입니다.   가끔 부자들중에 세금포탈하고 횡령하고 나쁜 짓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모든 부자들이 그런것이 아니고, 그런 식으로 말을 한다면 어디 한두가지로 "일반화의 오류"를 지적할 수 있겠습니까?


 타워팰리스가 명물인건 사실이며, 아크로빌이니 많은 초고층 아파트들이 일종의 과시용이라느니 하는 말들이 많은데, 굳이 부인하지는 않겠습니다.  자신이 돈을 열심히 벌어서 살고싶은데 살고 먹고 싶은거먹고 사고싶은거 사는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크게 잘못된 것인가요?  그런 것들을 괜히 곱지않은 시선으로 보는것이 오히려 이상한 것이라고 감히 주장해봅니다.   돈있는 사람들이 소비를 많이 해야 사회에서 소위 "돈이 돈다"는 표현을 하듯이 크게는 대기업이 투자를 안하고, 작게는 소비자들의 지갑에서 돈이 안나오는 요즘같은 엄청난 불황기가 오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면서부터 이상하게도 불거져나온 "부자 죽이기"라고 생각합니다.  (아..정치이야기는 하지말아야겠습니다.)   어쨌건, 언제부터인가 부자이면 약간 죄인이고 부자면 뭔가 나쁜 일을 했을것같고, 좋은 차타고 다니거나 비싼 옷, 구두등을 신고 다니면 꼴사납게보거나 하는 시각이 좀 더 심해지지않았나요?  


 특별히 정말 필요도 없이 비싼 것들을 잘 어울리지도 않게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지만, 기왕 살거 조금 더 좋은 품질에 조금 더 멋진 것을 갖고, 입고 싶어하는것은 당연한 욕망입니다.   단지, 윤리적인 관점에서 가진 자들이 사회에 조금씩 베풀고 자신이 가진것을 나누고 하는 그런 배려가 필요하다고 보고....사실, 한 예를 들면 여러분들중에 연말연시에 성금내는 분이 많으신가요?  뉴스에서 "어디어디 사장이 얼마를 냈다"고 나오면 "이야...참 좋은일했네..잘했다.."라고 생각들 하시나요? 아니면, "자식이 돈도 많으면서 좀 더내지.."라는 생각을 하시나요?   가만히 생각해보세요..그러는 자신들을 얼만큼이나 자신이 가진것을 희생하면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는지.


 제가 궁극적으로 하고싶은 말은,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자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말씀하신대로, 타워팰리스에 사는 사람들의 고민은 집이 안팔린다는 것입니다.  네,맞습니다...그리고, 옆에있는 우성아파트보다는 비싸구요...세금도 몇백만원씩 냅니다. 관리비도 만만치않죠....아파트 앞에있는 에스원 경비원들은 외부로부터의 취재나 출입을 꽤 단속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게 어쨌다는 겁니까....경기가 안좋고, 거품이 좀 빠지고, 들어올때 10억을 주고 산 집이 23억씩되니깐 팔고 다른 곳으로 가고 싶어도 이런 집을 그리 쉽게 살 사람은 없기에 집이 잘 안팔리고, 낼만하니까 세금이랑 관리비 다 내고, 경비원들은 아파트가 워낙 넓고 층수가 많아서 침입자가 만약 생겼을경우, 찾아내기가 힘이 드니까 사전에 좀 막아보자고 한다는 취지를 밝힌적이 있고, 그렇다고 그렇게 심하게 제재를 하는것도 아니구요...


  모든 일과 현상에는 다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해석하는 방법에 있어서 너무 편협하게 너무 곡해해서 받아들이면 이 세상 모든 것이 음모가 될 수 있는것입니다.  너무 많이 썼더니 손가락이 다 아프네용...ㅡㅡ;   이세상에 대한 좀 더 긍정적이고 객관적인 관심들을 가지시길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더운데 건강들조심하세요.


 p.s 물하나를 사먹어도 수입하는 걸 사먹고 순 외제만 먹고, 외제차만 굴린다는 신문의 기사들은 30%만 믿으시죠.  그리고, 이동네에서 가까운 슈퍼나 마트에서는 수입밖에 안팔아서 주로 사먹을수밖에없지만, 가끔 이런 환경에 열받는 저의 엄마랑 저는 이마트까지 멀리 가서 사온답니다.  다 이유가 있었죠? ^^;



Patent_Attorney
2004-08-08 12:59:46
4457 번 읽음
  총 2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1. 김영환 '04.8.8 1:04 PM 신고
    :-)*이 세상에 대한 좀 더 맥락적이고 분석적인 관심들을 가지시길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한국의 지배층은 매판자본에 붙어먹은 천박한 과시자본주의의 전형이며 그들의 가장 특징적인 태도는 일반민중에 대한 멸시입니다. 존경받지 못하는 지배층이란 말입니다. ↓댓글에댓글
  2. 2. 김진우 '04.8.8 1:07 PM 신고
    :-)*아..그리고 명차 전시장이요? 그건, 강남 혹은 분당 어느 아파트에나 가보면 요새 약 20%는 전부 외제차입니다. 여기만 그런것이 아니지요. ↓댓글에댓글
  3. 3. 김진우 '04.8.8 1:08 PM 신고
    :-)* 존경받지못하는 지배층이란 말에 동감합니다. 과연 그들이 이제껏 무엇을 했는가하는 생각이 구구절절히 와닿습니다. 하지만, 그런데 반해 일반 민중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그들이 자신의 발전을 위한 자체적인 노력을 했나요? ↓댓글에댓글
  4. 4. 김진우 '04.8.8 1:10 PM 신고
    :-)*매판자본에 붙어먹은 천박한 과시자본주의라는 말은 어느 책에서 베끼셨는지모르겠는데, 우리나라의 자본주의 특성상, 그리고 경제의존도와 안보적인 특성상 다른 형식의 자본주의구조를 취할수 있나요? 대안이 있으면 말씀해보시죠 ↓댓글에댓글
  5. 5. 김진우 '04.8.8 1:11 PM 신고
    :-)*경제, 정치, 문화 사회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이 풍부하신 분들이 여기 많이 오셔서 글들 보실텐데 이러한 논란은 이미 많은 경제학자들과 관료들이 무슨무슨 토론회에 나와서도 한참을 이야기했던 문제입니다. ↓댓글에댓글
  6. 6. 김진우 '04.8.8 1:12 PM 신고
    :-)*분석적인 관심, 맥락적인 관심에 대해서 제가 언급한 바는 그런 것들이 완전히 틀렸다는 것이 아니질않습니까? 옳은 부분이 분명히 있으나, 과연 그것이 소수의 문제인지 대다수의 문제인지라 중요한 것이며 특히 중요한것은... ↓댓글에댓글
  7. 7. 김진우 '04.8.8 1:13 PM 신고
    :-)*타겟하나를 잡아서 그것을 매도해버리는 "XX 죽이기"의 행태입니다. 모든 한국의 지배층이 님이 말씀하시는것처럼 일반민중을 멸시한다는 식의 과격한 발상은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나오는 겁니까? 참으로 웃지않을수 없군요. 말은 말이죠..."아"다르고 "어 ↓댓글에댓글
  8. 8. 김진우 '04.8.8 1:15 PM 신고
    :-)*다른 겁니다. 그리고, 도대체 지배층의 개념을 어떻게 잡고 말씀하시는건지요? 너무 나무만 보시고 조그마한 일부의 것들만 보시는 습성이 붙으신건 아닙니까? 크게 좀 보시죠 ↓댓글에댓글
  9. 9. 김진우 '04.8.8 1:16 PM 신고
    :-)*그리고, 한가지더요..일반민중과 지배층을 구분하셨는데..그 말에 따라간 제가 한심하네요...아니, 그런 일종의 계급구분을 하시는걸보니 무슨 막시스트신가요? 허허...이거야 정권이 이러니깐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들 많이생기셨나보네... ↓댓글에댓글
  10. 10. 박래승 '04.8.8 8:46 PM 신고
    :-)*이 세상에 가난하게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도박을 하든 복권을 사던 범죄를 저지르건 어떠한 형태와 행동으로 사람들은 부유해지길 원함니다. 그들의 삶이 힘들수도 있고 안힘들수도 있습니다. 가만히 누워서 부자가 되는 졸부자도 있고 노력에 ↓댓글에댓글
  11. 11. 박래승 '04.8.8 8:43 PM 신고
    :-)*사는 건 그 어느 시대에서도 볼수 없었습니다. 미국이건 일본이건 한국이건 중국이건 영국이건 러시아이건 전 세계 대륙을 둘러보아도 돈있고 잘난체하는놈들중에서 사람들에게 우상시되는 놈들은 없었습니다. 있었다면 그건 개뷁휇같은 놈들이였겠죠... ↓댓글에댓글
  12. 12. 박래승 '04.8.8 8:41 PM 신고
    :-)*그들은 음악을 듣더라고 몇채널에 서라운드가 어쩌고 차를 사더라도 차는 넓고 비싸고 집은 둘이살든 셋이살든 70~80평은 무조건 넘어야되고 10만원은 돈으로 안보이고... 이들의 삶을 보며 우리는 그들을 이해해야하며 지배자의 개념을 알아야하며 ↓댓글에댓글
  13. 13. 박래승 '04.8.8 8:38 PM 신고
    :-)*나는 돈을 벌어서 쓰더라도 머리를 써가며 돈을 씁니다. 컴퓨터는 작동되면 된거고 MP3는 음악만 나오면 된거고 차는 굴러가면 된거고 집은 비안새고 추운바람 막아만 주면 인간으로써 가장 고맙게 느껴집니다. 제가 이렇게 산다는게... ↓댓글에댓글
  14. 14. 박래승 '04.8.8 8:33 PM 신고
    :-)*아니요~ 냄새나는 물욕자들의 엄지손가락에 낀 잉크만 보입니다. 난 잘 살지도 못해서 그런놈들만 보면 가운데손가락이 올라갑니다. 내힘으로 번만큼 벌었으니 내맘대로 쓰겠다? 이거 내힘으로 결혼했으니 이여잔 내 노예다. 내맘대로 하든 상관말라식이군요. ↓댓글에댓글
  15. 15. 박래승 '04.8.8 8:30 PM 신고
    :-)*게다가 1세기도 못살면서 얼마나 세상을 안다고 떠듭니까? 돈자랑하는 놈들보면 애알이 뒤틀리고 서로 나뉘며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더욱더 돕고 살아가며 그리고 죽을텐데 뭐가 정권이고 뭐가 지배층의 개념입니까? 나무만 보냐구요? ↓댓글에댓글
  16. 16. 박래승 '04.8.8 8:28 PM 신고
    :-)*아무리 맘 착한 부자 1명 보았더라도 타워펠리스 입주민만 보면 세상 부자들에게 침뱉으며 지나간다는 겁니다. 왜 부자를 욕하냐구요? 안하는게 이상한겁니다. 그럼 아양이라도 떨어서 콩고물이라도 주어먹을까요? ↓댓글에댓글
  17. 17. 박래승 '04.8.8 8:26 PM 신고
    :-)*음식값1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중학생이 10만원짜리를 주며 거스름돈은 됐다는 말을 들었때는 사지를 찢어 죽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왜 부자를 욕하나구요? 칭찬받을 일 수없이해도 죄 한번 지으면 그 전의 일은 모두 잊혀지는게 인간의 모습입니다. ↓댓글에댓글
  18. 18. 김화일 '04.8.8 8:25 PM 신고
    :-)*자신들이 가진만큼 의무를 다한다면 이런 말들은 없어질겁니다.

    세금 몇백만원이요?
    1500만원짜리 자동차 1년세금이 2, 30만원 합니다.
    23억짜리 집은 얼마내야 할까요?
    혼자만 세금많이 내는척하지 맙시다. ↓댓글에댓글
  19. 19. 오세규 '04.8.8 4:42 PM 신고
    :-)*살고 싶은데 살게 놔두면 되죠. 어디 좋은곳에 사는 사람들이 주변에 일부러 명품을 파는곳 만들었겠습니까? 장사꾼들이 만들었지. 자기 자신의 삶에 만족하면서 살면 궁전에서 산다고 한들 부럽겠습니까? ↓댓글에댓글
  20. 20. 김화일 '04.8.8 8:26 PM 신고
    :-)*그리고 다른구와 다르게 강남구 재산세율 인하한거 아십니까?
    부끄러운 일입니다. ↓댓글에댓글
  21. 21. 박래승 '04.8.8 8:23 PM 신고
    :-)*예전의 어떤사람이 회사로부터 차를 받았다고 합니다.(뭐더라..) 그런데 자신은 아무리 잘 살아도 차 받을만큼 가난하지 않다며 극구 차 받는걸 꺼려하며 아직도 지하철을 타고 다닙니다. ↓댓글에댓글
  22. 22. 박래승 '04.8.8 8:24 PM 신고
    :-)*그는 돈이 있고 부유함에도 보통사람들을 해아릴줄알며 그들과 같은 눈높이로 살아가는 모습에 감동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타워펠리스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23. 23. 박래승 '04.8.8 8:48 PM 신고
    :-)*노력을 거듭하여 성공으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저저~~~기 위 글은 마치 당신들은 아무것도 안했으면서... 어떠한 노력도 안했으면서 무조건 부유계층을 욕하느냐 하는데...
    사람을 잘 아시네요... 전 제 이야기만으로도 힘든데 다른사람의 인생 ↓댓글에댓글
  24. 24. 박래승 '04.8.8 8:49 PM 신고
    :-)*을 어찌그리 잘 아십니까? 변호사라면 제 이야기가 아무런 쓸모없는게 되버리겠군요... 또 다른아이디에 의해서 제 글은 매장되겠지요.. 손가락 아파서 고만쓰겠습니다. 독수리타법도 벗어날때가 됐는데... ↓댓글에댓글
  25. 25. 김경덕 '04.8.8 9:31 PM 신고
    :-)*우리동네는 bmw나 벤츠같은 외제차는 아니더라도 에쿠스하고 오피러스가 상당히...;; ↓댓글에댓글
  26. 26. 신수지 '04.8.8 9:45 PM 신고
    :-)*저는 뭐, 저런 데는 "신들의 동산"이 있다는 천상계로구나∼라고 생각하는 편이래요. 마음 편하게(라기보다 현실도피일지도) ↓댓글에댓글
  27. 27. 박병철 '04.8.8 9:33 PM 신고
    :-)*인간은 부러운것을 봤을때, 자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부러움을 가지는것이고, 지금은 할 수 없지만 미래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희망을 가지는것이고, 지금도 미래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분노를 가지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28. 28. 이경원 '04.8.8 11:19 PM 신고
    :-)*부자를 욕안하면 부자를 보면서 아양 떨어야 한다구요?
    말이나 되게 글이나 쓰세요. 부자를 욕 안하고 부자 신경 안쓰고 살아가면 장땡입니다.
    자기가 사정 안좋다고 사정 좋은 다른 사람 욕하는거
    정말 추악해보입니다. ↓댓글에댓글
  29. 29. 이경원 '04.8.8 11:21 PM 신고
    :-)*타워팰리스 들어간거요? 88년도에 들어간 미도아파트가 강남8학군 열풍에 의해서 햇수로 15년동안 가격이 뛰어올라가서 그 아파트 팔고 타워팰리스 입주했습니다. 그런식으로 집값이 뛰어서 타워팰리스 이사간 주민들도 엄청 많아요. ↓댓글에댓글
  30. 30. 이경원 '04.8.8 11:21 PM 신고
    :-)*그렇게 욕하고 싶으면, 어디 한번 제대로 된 지식으로
    정확히 파악해서 알아본 후에 욕하시지요? ↓댓글에댓글
  31. 31. 여용지 '04.8.9 12:14 AM 신고
    :-)*왜 이런일로 김진우씨가 왈가불가하는 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여기를 오는 대부분은 부자가 아닐껍니다. 뭘 뭘 주장을 하고 싶고 뭘 밝히고 싶어서 이런 글을 쓰는 겁니까?
    긍정적인 생각이라뇨?! 가진자의 여유로움에서 나오는 긍정적인 생각입니까? ↓댓글에댓글
  32. 32. 여용지 '04.8.9 12:16 AM 신고
    :-)*열심히 일하신 아버지께서 벌어놓으신 돈으로 하고 싶은거 하고 하고 싶은 공부하고 가지고 싶은거 마음껏 가졌으면 이정도의 말쯤은 너그러이 그냥 넘겨들어도 되지 않을까요?
    다들 맞는 말인거 같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말이죠. ↓댓글에댓글
  33. 33. 박병철 '04.8.9 12:41 AM 신고
    :-)*타워펠리스 오피스텔 월세가격 알아보니 보증금이 보통 5천에서 1억정도 되는군요. 요즘 부동산 경기가 떨어져서 그런지 괜찮은 물량도 나오는군요. ↓댓글에댓글
  34. 34. 박병철 '04.8.9 12:41 AM 신고
    :-)*타워펠리스 1차 31평짜리가 보증금 2000만원에 월세 130만원. 바로 옆에 있는 대림아크로텔 같은 경우에도 26평에 보증금 1000만원 정도에 월세 110짜리도 오피스텔도 나왔네요. ↓댓글에댓글
  35. 35. 박병철 '04.8.9 12:42 AM 신고
    :-)*우리 모두 부동산경기가 떨어져서 서민들도 타워펠리스에 가서 살 수 있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도록 합시다.^^ ↓댓글에댓글
  36. 36. 강형빈 '04.8.9 1:23 AM 신고
    :-)*박래승씨는 컴퓨터는 돌아가면 된다고요.저는 아닙니다. 컴퓨터 게임을 하더라도 게임이라는 느낌 없이 영화를 보듯이, 궁극적으로는 실제로 하듯이 하고싶습니다. 어쩌죠. 그래서 저는 돈벌어서 잘살고싶습니다. 그게 잘못된건가요? 타워팰리스에 사는 사람 ↓댓글에댓글
  37. 37. 강형빈 '04.8.9 1:24 AM 신고
    :-)*들은 그런 꿈을 실현한것 아닙니까? 거의 대다수가 그런 꿈을 꾸고 삽니다. 그런데 자신이 원하는것을 실현했다는 이유만으로 욕먹어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저는 비록 강북살지만 타워팰리스 사는 사람들 그렇게 나쁘게 안봅니다. 능력있으면 가서 살면 되는 ↓댓글에댓글
  38. 38. 강형빈 '04.8.9 1:25 AM 신고
    :-)*것 아닙니까? 자신이 능력이 되지 않으니 그사람들은 세금도 많이 안내고 많은 돈 사회에 기여도 안하고 어쩌고 하는것 아닙니까? 왜 괜히 부자들에 대한 분개심으로 이러는지 모르겠군요. ↓댓글에댓글
  39. 39. 김회한 '04.8.9 1:25 AM 신고
    :-)*음... 모두 일리있는 주장들이죠... 예를 들어 연봉 일억짜리 샐러리맨과 연봉 2000 짜리 샐러리맨의 소비방식이 같을 순 없죠. 베컴이 수십~수백만원짜리 옷사입는다고 "저놈 삐리리놈"이라고 한다면 그 말을 하는 사람이 더 이상하지 않나요?

    문제는 다 ↓댓글에댓글
  40. 40. 김회한 '04.8.9 1:27 AM 신고
    :-)*른데 있습니다. 집값 얘기인데, 물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치열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예를들어 "집값에 대한 시세"만큼의 세금이 매겨지지 않는 현실이 가장 큰 문제 같습니다. 모든 물건에는 세금이 붙죠. 하지만 자영업자들의 소득신고만큼이나 ↓댓글에댓글
  41. 41. 김회한 '04.8.9 1:29 AM 신고
    :-)*불명확한 것이 바로 이 집값입니다. 그것 때문에 이런 논쟁이 벌어진 것도 같고요. 이문제는 시급히 해결해야죠...
    그리고 "고액 소득자들에 대한 질투심"이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사실 한국은 그것보다는 정책 자체가 기득권 층에 대한 우대정책이 ↓댓글에댓글
  42. 42. 김회한 '04.8.9 1:31 AM 신고
    :-)*공공연하게(그리고 불합리하게) 행해지고 있습니다. 그 어떤 나라들보다도요.
    그리고 글쓰신 분중에 아버님이 변호사 ~~ 정당한 ~~~ 타워팰리스라 쓰신 분이 계신데, 글쎄요.. 그건 님의 주관적 생각일 뿐이죠... 가족에 대한 신뢰는 이해하지만 글쓰실 때는 ↓댓글에댓글
  43. 43. 김회한 '04.8.9 1:32 AM 신고
    :-)*그런 부분은 빼주시죠... 너무도 주관적인 것 같아서요... ↓댓글에댓글
  44. 44. 조정환 '04.8.9 1:39 AM 신고
    :-)*십년을 경영하여 초가삼간 지여 내니,
    나 한 간 달 한 간에 청풍 한 간 맛져 두고,
    강산은 들일 듸 업스니 둘러 두고 보리라.
    ......................................송순 ↓댓글에댓글
  45. 45. 조정환 '04.8.9 1:44 AM 신고
    :-)*이 분도 조선시대에 과거 패스하고 벼슬 할 때까지 해본 분이죠.
    결국 개인 인품에 따라 어떻게 사는가가 다르군요.
    내 돈 갖고 내 멋대로 사는데 뭔 상관이냐구요?
    예~ 함 그렇게 살아 봅시다. ↓댓글에댓글
  46. 46. 권대근 '04.8.9 2:22 AM 신고
    :-)*만약, 가난한 사람이 로또에 당첨된다면.....바로 단칸방 월세에서 타워팰리스같은 곳으로 가겠죠, 과연 그렇게 입장이 바뀐 사람들이 지난 일을 생각하면서 강남사는 사람들을 비방하고, 타워팰리스는 외제차 전시장이라면서 계속 욕할까요.. ↓댓글에댓글
  47. 47. 권대근 '04.8.9 2:27 AM 신고
    :-)*모두 자기 입장에서밖에 말할수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전 한달 월급이 100도 안되지만, 보다 낳은 삶에 대한 희망으로 그래도 열심히 일하렵니다.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그 안에서 나름대로의 행복을 찾을수 있으니까요. 꼭 외제차에 넓은 집이 아니라도요^_^ ↓댓글에댓글
  48. 48. 권대근 '04.8.9 2:31 AM 신고
    :-)*6년전에 산 보물1호 컴퓨터로 저녁때 영화한편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분 좋은 꿈을 꿀수 있지않나요? 제가 이상한건지도 모르지만, 이런 글을 볼때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너무 욕심이 많은것 같아 안타깝네요. 돈이 많은 사람들은 자기 손안에 것을 절대 ↓댓글에댓글
  49. 49. 권대근 '04.8.9 2:33 AM 신고
    :-)*놓지 않으려하고 없는 자는 어떻게 해서든 하나라도 더 얻기위해 애쓰고, 있는 그대로의 삶에 만족할수 없게 만드는 우리의 현실과 그 안에서 발버둥치는 우리의 모습이 안쓰럽네요. ↓댓글에댓글
  50. 50. 오정현 '04.8.9 3:17 AM 신고
    타워펠리스보다는 성북동 한남동 동부이촌동쪽에서 대궐같이 집짓고 사는 사람들이 더 부잡니다 ↓댓글에댓글
  51. 51. 김호영 '04.8.9 4:19 AM 신고
    :-)*김진우 당신은 대한민국 부자들이 도대체 몇퍼센트나 당당 하다고 말할수 있는가? 당신 아버지는 털어서 먼지 안난다고 장담할수 있는가? ↓댓글에댓글
  52. 52. 이재우 '04.8.9 11:24 AM 신고
    :-)*타워펠리스 사는 사람이 모두 세금포탈하고 불법으로 돈 번 것이 아니듯, 모든 부자가 부도덕한 것은 아닙니다. 부자의 의무(?)는 강요할 수 없는 것이며 기부안한다고 욕할 수 없는겁니다. 타워펠리스를 보며 [X색히들]하며 침뱉고 지나가는 것보다는 ↓댓글에댓글
  53. 53. 이재우 '04.8.9 11:25 AM 신고
    :-)*[나도 언젠가는..]하며 다시 한번 의욕을 다지는 것이 개인과 사회에 모두 득이 되는 겁니다. 부자에 대한 막연한 동경심, 부자에 대한 맹목적 증오심. 두가지 다 잘못된 겁니다. ↓댓글에댓글
  54. 54. 이재우 '04.8.9 11:28 AM 신고
    :-)*그리고 한가지 더..위에 재산세 언급하신 분이 계시던데..재산세는 지방세로서 강남구에서 걷어들인 세금은 강남구에서 쓰여집니다. 강남구에서 세금이 남아돌아 세금 덜 걷겠다..는 걸 옆에서 뭐라고 할 수 없는겁니다. 그게 지방자치제도입니다. 물론 불합 ↓댓글에댓글
  55. 55. 이재우 '04.8.9 11:28 AM 신고
    :-)*리합니다만, 그것을 고치는 것은 정부가 할 일이지 그것을 가지고 강남구와 강남구민들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댓글에댓글
  56. 56. 박래승 '04.8.9 12:58 PM 신고
    :-)*그래서 강형빈씨는 집에 수퍼컴퓨터놓고 날씨보고 싶을때 관측하고 게임하고 싶은때 4D안경끼고 합니까? 제 말을 이해못하고 오천포로 흘러가시는것 같은데.. 그 만큼 부자들의 소비행태를 이해할수 없다는거지 제가 무슨 ↓댓글에댓글
  57. 57. 박래승 '04.8.9 12:59 PM 신고
    :-)*애니악하나 설치하고 메달오브아너 한다는게 아닙니다. ↓댓글에댓글
  58. 58. 박래승 '04.8.9 1:00 PM 신고
    :-)*그리고 신경따윈 안쓰고 살아가겠다구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잘 살아가는 사람 못봤습니다. 대부분 악으로 깡으로 살아서 성공한사람들의 예는 부자들로 인해 그들보다 높은곳을 향해 목표잡고 살아간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생각되는데.. ↓댓글에댓글
  59. 59. 박래승 '04.8.9 1:02 PM 신고
    :-)*신경안쓰겠다는것은 난 어짜피 저런삶은 살수없으니까 포기하겠다는거겠죠? 그런데 어쩌죠? 전 돈에있어서 만큼은 어떤 양아치들보다 100배는 더 안쓰는데... 옷사더라도 시장쓰고 컴쓰더라도 친구들부품안쓰는거 중고로 사면서까지 쓰는데.. ↓댓글에댓글
  60. 60. 박래승 '04.8.9 1:03 PM 신고
    :-)*왜 그런지 아십니까? 더 좋은컴퓨터에 신경쓰이고 더 좋은옷에 신경쓰이고 제가 쓴글이 신경쓰이니까 토달면서 뭐가 신경을 안쓰고 살아갑니까? 그래서 돈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고 있습니다. 설사 나한테 100억이 있더라도 저따위 개같은 소비행태는 ↓댓글에댓글
  61. 61. 박래승 '04.8.9 1:05 PM 신고
    :-)*나도 인정못하지만 제 주위의 친구들이 절 말려줄겁니다. 아마 그쪽 친구분들은 안그런가보죠? 그냥 모두 신경안쓰고 나 사는데로 살자... 부자가 되든 가난에 찌들든 알바 아니다? 참나... 그걸 글이라고 쳤습니까? ↓댓글에댓글
  62. 62. 박래승 '04.8.9 1:08 PM 신고
    :-)*뭐든간 외국에 쓸떄없이 돈바치는 놈들을 찬양하는 자들에겐 인정따윈 배풀어 줄수 없습니다. 제 논리에 반대의견이 나올수도 있지만 말뽄새가 역해서 그냥 넘어갈수 없었습니다. ↓댓글에댓글
  63. 63. 김회한 '04.8.9 1:10 PM 신고
    :-)*이재우님, 재산세에 대한 말씀은 맞습니다만,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아십니까? 제가 알기로는 서초구에서는 지방자치에 의거 재산세만으로는 재정이 충분치 못해서 외부에서 조달하겠답니다. 그런데도 재산세는 내리겠다는 거죠.. ↓댓글에댓글
  64. 64. 김경태 '04.8.9 2:01 PM 신고
    :-)*지금우리들은저기사는사람상황이아니니이렇게 말하는거죠담배 안피는사람이피는사람왜못끊나그런것처럼요우리들도저런사람같은상황이됬다면과연자기도저런사람의부류가되지않을까고려해보면서리플을 달면좋겠어요누굴두둔하는게아닌인간이란게어떤지제생각 ↓댓글에댓글
  65. 65. 김회한 '04.8.9 1:11 PM 신고
    :-)*진정한 지방자치라면 자신의 세원안에서 해결해야지 주민의 재산보호에만 힘쓰고, 재정은 다른데서 가져다 씀으로서 벌어지는 국가재원의 공백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죠? ↓댓글에댓글
  66. 66. 김회한 '04.8.9 1:12 PM 신고
    :-)*지방자치는 지방 이기주의 혹은 냄비주의를 지향하는 것이 아닙니다. 합리적인 선에서 주택에 대한 시가를 제대로 매기는 것 또한 지방자치가 해야 할 일이지요. ↓댓글에댓글
  67. 67. 박래승 '04.8.9 1:13 PM 신고
    :-)*만약 당신친구가 10만원은 돈으로 안보이고 뿌리고 날린다면 당신은 옆에서 같이 거들어 줄꺼죠? 저라면 정신주먹 한대 날립니다. 안돼면 두대 세대라도 날릴껍니다. 왜냐면 잘사는사람들 중에 제정신가진자는 본적이 없기 때문에 제가 쳐맞는 한이 있더라도 ↓댓글에댓글
  68. 68. 박래승 '04.8.9 1:14 PM 신고
    :-)*정신차리게 만들겁니다. 신경안쓰는 누구랑은 다르게(스크롤바 올리기도 귀찮다.) 정신차리게 만들겁니다. 비록 아는사람이 아니더라도 내앞에서 그짓거리하면 패줄거같은데... 그냥 참고 넘어가겠다? ↓댓글에댓글
  69. 69. 김회한 '04.8.9 1:15 PM 신고
    :-)*이기우님, 앞에서는 합리주의를 내세우지만, 사실 알고보면 뒤에서는 이기주의를 극단적으로 내세우는 그런 논리는 이제 그만하시죠. 아! 또 그제자 신문을 보니 강남에 재개발지구에 임대아파트는 절대 불가라고 주장 하더군요. 크크... ↓댓글에댓글
  70. 70. 박래승 '04.8.9 1:15 PM 신고
    :-)*다행이군요 제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게 행복합니다. 저에겐 정신처리게 해줄 사람들이 많아서요.. 그들때문에라도 신경쓰며 살아가겠습니다. ↓댓글에댓글
  71. 71. 김회한 '04.8.9 1:17 PM 신고
    :-)*현행법 상, 재개발 지구 해당 주민들은 자기들이 벌어들이는 이익을 고스란히 챙기죠.. 한푼의 적정 세금도 없이요... 임대아파트가 무슨 전염병 전문 병원입니까? 임. 대. 라는 단어에 혐오감마저 내비치는 그들을 보면, 차라리 오사마 빈 라덴이 ↓댓글에댓글
  72. 72. 김회한 '04.8.9 1:17 PM 신고
    :-)*왜 여기 강남이 아닌 거기 쌍둥이 빌딩에 헛짓을 했을까 의문스럽더군요... ↓댓글에댓글
  73. 73. 김경태 '04.8.9 2:03 PM 신고
    :-)*말하는거니까요불에데이는데1천도나2천도3천도나뜨겁고고통을느끼는결국같듯이저런사람은죄를더짓는거지만우리도죄를안지어본사람은업지안습니까? ↓댓글에댓글
  74. 74. 김신철 '04.8.9 2:09 PM 신고
    :-)*하여간 어른이 못된것들이 무지하게 만구나.. 쯥.. 당신들이 부자되보셔~ 타워펠리스같은곳에서 살고싶지 않겠어? 부자되면 어느정도 생활에만 만족할거라고?? 웃기시네.. 아마도 젊은 남성이라면 매일밤 술먹으면서 여자들만나고 그럴걸? 괜히 배아프니까 ↓댓글에댓글
  75. 75. 김신철 '04.8.9 2:10 PM 신고
    :-)*시비걸지마시고.. 차라리 그런 리플 달 시간에들 자기개발이나 하시지.. 에휴.. 그런 리플만 달고 공상만 하다가는 평생 타워펠리스는 커녕 내집마련조차 못할지도.. ↓댓글에댓글
  76. 76. 김종덕 '04.8.9 2:50 PM 신고
    :-)*끝나지 않을 토론......
    울 나라 민주주의 마쬬? ^^
    양심주의 나라는 엄쓸까???? ↓댓글에댓글
  77. 77. 오세규 '04.8.9 2:53 PM 신고
    :-)*띄어쓰기좀 하죠.. 읽기 힘들어요-_-;; ↓댓글에댓글
  78. 78. 오세규 '04.8.9 2:57 PM 신고
    :-)*정당하게 벌어서 저런데 사는 사람도 있을테니까 너무 뭐라고 하지는 말져... 그리고 솔직히 저기가 뭐가 저리 좋을까-_-;;
    저런데서 살바에는 과수원 오두막에서 사는게 훨씬 좋을꺼 같네요.. ↓댓글에댓글
  79. 79. 이연준 '04.8.9 3:00 PM 신고
    :-)*굳이 싸우고 떠들필요 없어요.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사회 입니다. ↓댓글에댓글
  80. 80. 이연준 '04.8.9 3:00 PM 신고
    :-)*굳이 싸우고 떠들필요 없어요.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사회 입니다. ↓댓글에댓글
  81. 81. 이연준 '04.8.9 3:00 PM 신고
    :-)*굳이 싸우고 떠들필요 없어요.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사회 입니다. ↓댓글에댓글
  82. 82. 이연준 '04.8.9 3:00 PM 신고
    :-)*굳이 싸우고 떠들필요 없어요.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사회 입니다. ↓댓글에댓글
  83. 83. 이연준 '04.8.9 3:02 PM 신고
    :-)*불법과 탈법으로 돈번사람들은 지탄받아야 마땅하지만 뉴스에서 금굴비가 어쩌구, 비싼 양주가 어떻구 하구 떠드는 건 우습다고 봅니다. 한달에 몇천만원이상 버는 사람들은 그만큼 씀씀이가 큰 것이고 돈이 돌고 돌아야 경제가 유지되는것도 사실이지요. ↓댓글에댓글
  84. 84. 유영선 '04.8.9 3:02 PM 신고
    :-)*어쩌다 타워팰리스가 이닥 집중타겟이 되었는지 울나라 재벌들은 대부분 성북동 산답니다. 삼성 이건희가 타워팰리스 산답니까? 타워팰리스는 결국 언론이 조작해낸 집단성토물의 위대한 희생양이져 갠적으로 일산 호수공원 근처가 죽이더이다. 레이크폴리스. ↓댓글에댓글
  85. 85. 이연준 '04.8.9 3:05 PM 신고
    :-)*다만 과세 시스템 정비와 오블리스 노블리제라는 지도층의 도덕윤리가 제대로 세워져야 겠지요. 포괄적인 상속세제도 도입, 불법, 탈세를 원천봉쇄, 번만큼 사회에 환원하고 이를 지원하는 세금제도...이런것을 다 정비하려면 그만큼 시간이 걸릴겁니다. ↓댓글에댓글
  86. 86. 이연준 '04.8.9 3:06 PM 신고
    :-)*부자들에게 무조건적으로 반감을 가질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도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서 그런것이고...자본주의 사회에서 이런것 가지고 욕하는 것 자체가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욕을 먹어야 할 주체가 다릅니다. 그냥 부자들이 문제가 아니라... ↓댓글에댓글
  87. 87. 이연준 '04.8.9 3:07 PM 신고
    :-)*시스템적인 문제가 더 크다고 봅니다. ↓댓글에댓글
  88. 88. 박래승 '04.8.9 8:40 PM 신고
    :-)*그런 상황에서의 자격지심이라면 좋다고 봅니다. 물론 제말이 100%옳다고 말할순 없습니다. 제 말로 모든게 끝날수도 없습니다. 상황정리는 더욱더 될수 없겠죠.. 단지 우리사회가 더불어 가는 사회라 하면 남의 생각도 좀 해주면 살자 이겁니다. ↓댓글에댓글
  89. 89. 이해형 '04.8.9 7:02 PM 신고
    :-)*맞습니다.... 맞꼬요.... 백성들이 어여쁘지 않습니까.... 자기 계발이란 눈꼽만치도 모르고... 행하지도 않코... 그러나... 소위 그분들은 대표라는 분들을 투표하고 위임했습니다.. 그러면 그 위임받은자들은... 다 할도리를 다하면 문제가 생길게 없습니다 ↓댓글에댓글
  90. 90. 이해형 '04.8.9 7:03 PM 신고
    :-@*다 할도리를 다 안해서 문제가 생기고... 지 배속만 챙기고... XXXXXXXXXXXXx 이하는 생략해도 다 아시리라 봅니다.. 이젠 됐죠... ↓댓글에댓글
  91. 91. 이해형 '04.8.9 7:04 PM 신고
    :-@*어여쁜 백성들.... 그만.... 한탄하시고... 책임감 있는 놈들이나 그 책무를 다 하라고... 진실로 다 하라고 한탄이나 하시지요...... ps. 이세상에는 양선한 자 보다 저속한 본능에 의해 사는자가 더 많타...........-지온프로토콜 인용.. ↓댓글에댓글
  92. 92. 이해형 '04.8.9 7:06 PM 신고
    :-)*그리고 우리나라도 이래 뵈도.... 한 100년 정도 지나면.. 국민의식도 많이 높아질 겁니다... 좋게 보시지요... 세상을... 지금 눈으로 바라보면.. 눈이 아픈게 한둘이 아니지만.... 그래도 어떻하겠습니까.... 생각이라도... 아름답게 해야지요... ↓댓글에댓글
  93. 93. 이해형 '04.8.9 7:06 PM 신고
    :-)*그래도... 저는.... 이글 쓰신분 대단히... 부럽습니다... 아이~~ 부러워~~~ T_T.. ↓댓글에댓글
  94. 94. 김기태 '04.8.9 7:10 PM 신고
    :-)*타워팰리스고 나발이고간에 돈많이 번. 혹시 선대에서 많이 벌어놔서 거기 살든 말든간에 나는 내가 사는데로만 살면되니까 전혀 신경안쓰이는데. 아무튼 비씨파크가 무슨 쇼핑몰도 아니고 메일링으로 온메일에 무슨놈의 상품광고가 그리 많은지 장난치나 ↓댓글에댓글
  95. 95. 김기태 '04.8.9 7:10 PM 신고
    :-)*쇼핑몰인줄 알았네.. 아 짜증나. ↓댓글에댓글
  96. 96. 김기태 '04.8.9 7:17 PM 신고
    :-)*아. 그런데 윗글 쓰고 위에 본문과 꼬리말을 읽다보니 박래승씨의 글을 좀 오류가 많네요. 성급하고 맞지 않는 비유도 있고 무엇보다 자격지심에서 비롯된 글이라는걸 지울수가 없네요. 물론 본인은 인지못하고있겠지만. ↓댓글에댓글
  97. 97. 김기태 '04.8.9 7:18 PM 신고
    :-)*물론 돈 많다고 길 가는 사람 붙잡아놓고 '이봐~ 당신 돈 줄까? 자 가져~' 하면서 돈 던져주고~ 돈없다고 무시하고 돈을 자랑하는 용도로 쓴다면 욕먹어도 할 수 없겠지만. ↓댓글에댓글
  98. 98. 김기태 '04.8.9 7:19 PM 신고
    :-)*할아버지 돈이든 아버지 돈이든 자기가 번 돈이든.. 자신이 생각하는 한도내에서는 무엇 하나를 해도 좋은 것을 하고 싶은게 당연한 심리이고. 결코 죄도 아닙니다만. 무슨 서라운드 어쩌구 사고 좋은 컴퓨터 사는게 뭐가 잘못이란말인가요? -_- ↓댓글에댓글
  99. 99. 김기태 '04.8.9 7:20 PM 신고
    :-)*저는 학생으로 부모님께 손 안벌리고 노가다해서 번 돈으로 중고컴퓨터 사서 쓰고. 나름대로 돈아껴서 괜찮다고 생각되는 디카도 사고. cdp도 사고~ 이어폰도 바꿔가며 제가 할 수 있는 한도내에서는 좋은 환경에서 취미활동을 즐기고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00. 100. 김기태 '04.8.9 7:21 PM 신고
    :-)*사람은 다 자기가 보유한 능력대로 사는겁니다. 돈이없어서 못해요? 그럼 벌어야죠 온몸던져 노가다를 하든 공부를 죽어라 해서 고시에 붙든 어쨌건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만족하며 살면 되는겁니다. 불만족하다면 만족할때까지 노력하는거고요. ↓댓글에댓글
  101. 101. 김기태 '04.8.9 7:21 PM 신고
    :-)*쓸데없이 남과 비교하며 살기엔 그렇게 재미없는 인생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요. ^^ 그 시간에 게임이나 한판하시죠. ↓댓글에댓글
  102. 102. 박래승 '04.8.9 8:41 PM 신고
    :-)*물론 아까도 누군가 상관안쓰고 남이 잘살든 못살든 신경안쓰고 살아가면 된다고 했는데... 전 이말에 납득할수 없습니다. 어째서 신경이 안쓰이는거죠? 아무리 자기가 어떠한 행위로 돈을 벌었다고 하지만 그렇게 돌지랄하는걸 이해할수가 업습니다. ↓댓글에댓글
  103. 103. 박래승 '04.8.9 8:42 PM 신고
    :-)*그래요... 그돈으로 이걸사든 저걸사든 그 사람은 자신이 소유한 만큼 자기자신을 충족시키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어느정도여야지 충족되는걸까요? ↓댓글에댓글
  104. 104. 김진우 '04.8.9 8:52 PM 신고
    :-)*님이 보아온 시각만을 가지고 마치 전체가 그런식인냥 표현하시는건 진정한 토론자의 자세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님의 말이 다 틀린건아니지만, 대부분 제가 보기엔 과격하고 너무 일방적인 논리시네요. ↓댓글에댓글
  105. 105. 박래승 '04.8.9 8:44 PM 신고
    :-)*그리고 제가 서라운드 사운드와 컴퓨터를 예로 들었는데... 대부분 돈이 많아서 그걸구입하는경우도 있겠지요.. 하지만 TV를 보면 대부분 취미로 돈을 쓰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TV에서 자동차에 사운드카로 만들어 운행하는자도 보았습니다. ↓댓글에댓글
  106. 106. 박래승 '04.8.9 8:45 PM 신고
    :-)*튜닝이라 그러더군요.. 그런데 그게 취미라고 합니다. 그런사람들은 취미로 돈을씁니다. 우리와는 돈에대한 가치가 틀려요. 그런사람들이 계속 생긴다고 보자구요. ↓댓글에댓글
  107. 107. 박래승 '04.8.9 8:49 PM 신고
    :-)*어떻게 될까요? 이러는 제가 이상한말만 하는건가요? 제말은 다 틀린건가요? 제가 말했든 반대의견에는 귀기울이겠다고 했지만 비꼬는행위는 화가날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인지를 못한다... 그 시간에 게임이나 해라... 초딩입니까? 게임이나 하게... ↓댓글에댓글
  108. 108. 박래승 '04.8.9 8:50 PM 신고
    :-)*닌자거북이는 옛날에 다 땠습니다. 무슨 말만하면 게임이나 하라고 하는데 자꾸 비꼬지 마세요. 의견이라고는 안보입니다. 그리고 저도 알바해서 돈벌고 그돈으로 필요한거 사서 씁니다. 누구들처럼 부모님에게 의지해서 돈쓰는건 중딩때 땠습니다. ↓댓글에댓글
  109. 109. 김진우 '04.8.9 8:50 PM 신고
    :-)*박래승님께서는 익현님과 저의 논쟁에 대한 밑에 답글(리플말고)들을 좀 자세히 보시고 편견을 없애시길 바랍니다. 님의 말대로 부자들중에 눈꼴사나운 사람도 있지만 안 그런 사람도 있고 님이 전세계 통계를 다가지고 계신것도 아닌데 ↓댓글에댓글
  110. 110. 박래승 '04.8.9 8:53 PM 신고
    :-)*통계를 가지고 있지는 안습니다. 저 역시도 모두를 싸잡아서 욕할생각도 없구요.. 하지만 그런놈들(물욕자)때문에 다른사람들까지도 욕먹는거지요. 저는 그런사람들은 배제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두 나쁜놈들로 매도하는건 맞지않죠. ↓댓글에댓글
  111. 111. 박래승 '04.8.9 8:55 PM 신고
    :-)*그렇다고 모두를 인정할수도 없는거아닙니까? 그들모두 인간적으로 피와땀을 흘려 번 돈으로 그런 삶을 살아간다고 누가 알죠? 저도 모릅니다. 그렇기 떄문에 제 의견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12. 112. 강형빈 '04.8.9 8:56 PM 신고
    :-)*전 4D안경이니 슈퍼컴이니 이런거 솔직히 없습니다.
    그래도 갖고 싶습니다. 이게 사람 심리 아닙니까?
    제컴사양을 말씀드리자면
    P4-2.8C ASUS P4C800(i875P) RADEON 9700
    삼성 PC3700 256X2 Seagate 80G
    Liteon DVDRW 811S 이정도.. ↓댓글에댓글
  113. 113. 박래승 '04.8.9 8:56 PM 신고
    :-)*그래서 그들를 이유가 있다면 반대의견만 제대로 내 달라고 했는데.. 잘 가다가 왜 자꾸 절 비꼬는지 그걸 모르겠습니다. 그저 진지하게 이 일에 대해 얘기하고 생각하자는거고 제 입장도 말할뿐인데... ↓댓글에댓글
  114. 114. 강형빈 '04.8.9 8:57 PM 신고
    :-)*솔직히 이컴 쓰다보면 더좋은것 나오고, 업글하고 싶은게 사람 심리 아닙니까? 그런데 님들이 그럴 돈이 없으니 그 돈가진 타워팰리스 사람들을 싸잡아서 욕하는것이고요. 저도 돈없는 한 학생에 불과합니다. 언젠가는 저렇게 되리라 하면서 희망을 갖고 살아 ↓댓글에댓글
  115. 115. 박래승 '04.8.9 8:57 PM 신고
    :-)*계속 볼때마다 아~ 그렇구나 그런이유도 있구나.. 또 다른 리플도 보면서 이사람은 나랑 생각이 다르구나 앗?!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사람도 있네.. 그러다가 딱 보면 박래승님.. 어쩌구 비꼬고... 그러니 저도 제 입장을 내보이다보면 ↓댓글에댓글
  116. 116. 강형빈 '04.8.9 8:58 PM 신고
    :-)*가는게 낫지 않겠습니까? 나는 4D안경 못쓰는데 쓰는놈은 어떻게 그렇게 돈벌었냐 나쁜짓했을꺼다 이게 아니라. 열심히 공부해서 돈벌어서 4D 안경 한번 써보자. 이게 정상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을 욕하는 이유가 뭡니까? ↓댓글에댓글
  117. 117. 박래승 '04.8.9 8:59 PM 신고
    :-)*제 말이 다 틀린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제 의견에 대해 누가 진지하게 맞받아 쳤다고 생각하죠? 잘가서 다 삼천포 빠지고.. 게임이나 하라고요? 너무하네요... ↓댓글에댓글
  118. 118. 김진우 '04.8.9 9:00 PM 신고
    :-)*그럼 글을 쓰실때 한번 더 생각하면서 쓰시는건 어때요? 의견참고하시면서..남의 논리를 너무 자의적으로 해석하시는 경향이 있으신것같습니다. 일단 표현이 너무 거치니까 다른 님들이 뭐라고 하는거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19. 119. 김진우 '04.8.9 9:01 PM 신고
    :-)*부자들을 무조건 욕해야한다고 쓰신 위에 말들은 님의 지금 말과 맞지않잖아요? 그럼, 그 글은 왜 삭제하지않고 놔두시며 왜 잘못쓴것이라고 남자답게 사과하지않으십니까? ↓댓글에댓글
  120. 120. 김진우 '04.8.9 9:02 PM 신고
    :-)*인간은 부러운것을 봤을때, 자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부러움을 가지는것이고, 지금은 할 수 없지만 미래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희망을 가지는것이고, 지금도 미래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분노를 가지는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21. 121. 김진우 '04.8.9 9:03 PM 신고
    :-)*위의 병철님의 글이 너무 공감이 갑니다. 지금 래승님은 제 눈에는 분노를 가지신분으로밖에는 안보입니다. 저한테만 그렇게 보인다면 다행이겠습니다만, 댓글들을보면 많이들그렇게 보시는것같아요. 군대에서 한가지 배운것이 있다면, ↓댓글에댓글
  122. 122. 김진우 '04.8.9 9:04 PM 신고
    :-)*자기가 아무리 옳다고 생각하는거라도 다수의 사람들이 지적을 한다면 그런 내가 틀린게 아닌가 하고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한다는 것입니다. 한번쯤 생각해보시는게 어떠세요. 그럼. ↓댓글에댓글
  123. 123. 박래승 '04.8.9 9:06 PM 신고
    :-)*전 제 생각을 쓴건데 남의 논리가 있을리가 없죠. 의견또한 이 글이 올라온 순간부터 계속 읽고 있습니다. 거친표현은... 흠... 인정합니다. 일방적인면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순순히 모든걸 인정하는건 아닙니다. 전 주관적으로 이렇다고 결론을 내린것도 ↓댓글에댓글
  124. 124. 박래승 '04.8.9 9:09 PM 신고
    :-)*아닙니다. 하지만 모든인간이 (김진우씨?라고 부를꼐요.) 생각한것처럼 똑같진 않습니다. 아마 저만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민주주의에서의 다수결의 원칙은 지향하는편이 아닙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지적한다해도 내가 옳은거라면 밀고나가야하겠죠? ↓댓글에댓글
  125. 125. 박래승 '04.8.9 9:10 PM 신고
    :-)*그렇다고 틀렸음에도 밀고나간다면 제가 이상한거겠죠? 그래서 민주주의는 엉터리입니다. 전 제 생각일뿐 남들과 똑같은 길로 걸을순 없습니다. 욕하지마라, 그들은 그들일 뿐이다. 신경안써도 된다. 그런생각을 가진사람들과 똑같이 살순 없잔하요. ↓댓글에댓글
  126. 126. 박래승 '04.8.9 9:11 PM 신고
    :-)*결국 김진우씨와 저는 다른형태와 다른 생각을 가진 인간이란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댓글에댓글
  127. 127. 박래승 '04.8.9 9:15 PM 신고
    :-)*그리고 저도 이제 김진우씨가 처음에 쓴 글처럼 이거에 대해선 이걸로 더이상 그만하겠습니다. 제 생각은 뽑고 뽑아 다 써서 이제 더 뭐라 어택이 들어와도 할말이 없습니다. 타워펠리스때문에 내머리속만 회오리가 치는군요... ↓댓글에댓글
  128. 128. 박래승 '04.8.9 9:17 PM 신고
    :-)*이제 합성/아햏햏만 갈껍니다. 여기 안올꺼예요... ↓댓글에댓글
  129. 129. 김진우 '04.8.9 9:20 PM 신고
    :-)*참 독선적인 분이시네...ㅡㅡ; 개인적으로 저런 분이 지도자가 되신다면 살벌하시겠습니다. 쩝..행운을 빕니다. ↓댓글에댓글
  130. 130. 박래승 '04.8.9 9:23 PM 신고
    :-)*우유한잔 마시고 컴을끄려하다 혹시나 해서 와봤는데.. 개인적으로라면 그냥 속으로 생각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그러는데.. 하겠네요도 아니고 하시겠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말뽄새가 왜 삼천포로 빠지는거죠? 독선적인성격까진 알겠는데.. ↓댓글에댓글
  131. 131. 박래승 '04.8.9 9:26 PM 신고
    :-)*김진우씨도 다른사람들과 같군요.. 남의 성격을 파악하고 말하고 비꼬는걸 보니 저와 같은 부류라 생각되는데? 다른사람과는 말이 통할줄 알았는데.. 결국 저랑 같은 부류 같군요. ↓댓글에댓글
  132. 132. 박래승 '04.8.9 9:28 PM 신고
    :-)*제가 지도자가 되면 살벌하겠다는게 제가 부자되면 돈 막쓸것 같은거와 머가 다르죠? 결국 김진우씨와 저와 다르지 않군요 아니면 이것또한 말도안되는 예라고 생각하시는겁니까? ↓댓글에댓글
  133. 133. 김진우 '04.8.9 10:21 PM 신고
    :-)*저도 나름대로 꽤나 공격적인 성향을 자제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라서요..^^ 그리고, 박래승님과는 다른 사람이 되고 싶네요..일정한 논리도 없이 하고싶은말만 막 늘어놓는식의 의견개진과 남들과 똑같은 길을 걸을순없다면서 독선적인 면을 노출하신걸 인정하 ↓댓글에댓글
  134. 134. 김호영 '04.8.9 10:22 PM 신고
    :-)*대한민국 청년들의 희망이 돈많이 벌어서 타워 팰리스에 들어 가는 거라니.. 역시 강형빈 씨는 어쩔수 없나 보군요.. 우리나라를 과학 세계일류국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희망 같은건 없으시겠죠. ↓댓글에댓글
  135. 135. 김진우 '04.8.9 10:23 PM 신고
    :-)*셨으면서 왜 그러시는지요...저는 그저 독선적인 분이 지도자가 되시면 독재자스타일일것같은 생각에 유머러스하게 올린글을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셨군요..쩝..저는 말이 안통한다고 느꼈습니다...죄송하네요...의견이 너무 달라서...그럼. ↓댓글에댓글
  136. 136. 김진우 '04.8.9 10:26 PM 신고
    :-)*호영님은 "어쩔수 없나보군요.."란 표현이 조금...^^; 그렇네요..사람마다 목표가 있는거고, 돈이 될수도있고 과학강국이 될수도 있는건데 뭘 그러세요 ^^ 호영님이 과학강국만들어주세요..물질의 가치가 거의 최고의 가치가 되어버린 현실이 좀 슬프긴하죠.. ↓댓글에댓글
  137. 137. 박래승 '04.8.9 10:39 PM 신고
    :-)*유머요... 어떤정신으로 내밷은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유머라면 재미있네요... 절 판단하며 김진우씨가 한말이나 내가 타워펠리스사람들을 판단하며 말한것과 다를게 없으니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부자는 3대가 못간다는말정도는 아시겠죠? 이것도 그들에 ↓댓글에댓글
  138. 138. 박래승 '04.8.9 10:42 PM 신고
    :-)*게 있어서 욕인가요? 아니면 일정한논리도 없는 헛소리인가요? ↓댓글에댓글
  139. 139. 박래승 '04.8.9 10:46 PM 신고
    :-)*게다가 의견이 달라서 말이 안통한다고요? 참나... 저보고 독선적이면서 남의 말은 듣지도 않는다고 하더니 김진우씨이야말로 김진우씨가 생각하는 시나리오대로 흘러갈줄 알았습니까? ↓댓글에댓글
  140. 140. 박래승 '04.8.9 10:48 PM 신고
    :-)*김진우씨야 말로 대화할 자세가 안되어있군요.. 혹시 이것이 여론이다나 100분토론같은거 보십니까? 거기서 찬성 혹은 반대사람에게 의견이 달라 말안통한다고 말한다면 당신은 그 사람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에댓글
  141. 141. 김화일 '04.8.9 10:49 PM 신고
    :-)*제가 세금에 대해 언급한것에 대해 언급한 분이 계시던데 저는 강남구 세금이 감남구에서만 쓰인다는 것 자체도 이해 안가는 사람입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지방자치단체요?
    서울의 구한개가 지방자치단체 입니까? ↓댓글에댓글
  142. 142. 김화일 '04.8.9 10:53 PM 신고
    :-)*세금은 잘걷히는 곳(돈잘버는곳)에서 걷어서 재정이 열악한 곳으로 흘러야 합니다. 꼭 그런건 아니지만 만약 돈잘버는 곳이 자기만 쓰겠다고 한다면 그건 정말 이기주의의 극치이지요.
    그런데 현실은 공평과세에 대부분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댓글에댓글
  143. 143. 박래승 '04.8.9 10:54 PM 신고
    :-)*김진우씨야 말로 남의 의견은 무시하고 말이죠.. 말이 안통한다니... 그러면서 왜 저한테만 뭐라는거죠? 제말은 들을가치가 없다는겁니까? 그래서 안통한다는겁니까? 제가 아까도 말하지 않았습니까? ↓댓글에댓글
  144. 144. 김화일 '04.8.9 10:59 PM 신고
    :-)*우리나라가 자본주의 국가이므로 부자가 뭘하던 불법이 아니라면 그건 자유입니다 하지만 그들의 의무조차 무시하며 남들내는 만큼만 내겠다 또는 재산세 몇백이 아깝다. 이런식의 생각을 가진분이 타워펠리스사는 부자라면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댓글
  145. 145. 박래승 '04.8.9 11:00 PM 신고
    :-)*반대의견을 내보라고.. 그런데 뭡니까? 제가 지도자가 되면 살벌해지겠다가 유머고 통계자료가 뭐 어떻고.. 김진우씨는 어떤 자료가 있습니까? 표본오차까지 다 정해놓고 말하는겁니까? 한국리서치에서 근무하고 계십니까? ↓댓글에댓글
  146. 146. 박래승 '04.8.9 11:01 PM 신고
    :-)*모두 들은얘기고 신문과 인터넷에서 보고 듣고 가서 견학도 해보 그걸 통계로 생각해서 말하는것아닙니까? 김진우씨는 직접 타워펠리스 입주민과 대화를 해서 그런 결론을 내린것 입니까? ↓댓글에댓글
  147. 147. 박래승 '04.8.9 11:08 PM 신고
    :-)*저 위에 어떤분의 리플을 보고 알았습니다. 김진우씨 역시 가진자의 긍정적인 여유로움이란것을.. 그렇기 떄문에 제말이 모두 부정적이며 제 성격까지 멋대로 정해버리니 뭔말인지 모르는거겠죠.. 역시 가진자의 특권이란 이런것이군요.. ↓댓글에댓글
  148. 148. 박래승 '04.8.9 11:10 PM 신고
    :-)*제가 타워펠리스입주민을 몰아부친것처럼 김진우씨도 가진자의 여유로움을 뽐내고 싶었던거 아닙니까? 그래서 절 몰아부친것 아닙니까? 제 말은 다 부정적 아닙니까? 사람들의 생각을 알고싶었던게 아니라 가진자의 권력을 누려보고 싶었던거 아닙니까? ↓댓글에댓글
  149. 149. 박래승 '04.8.9 11:12 PM 신고
    :-)*그게 아니라면 왜 제게 그런 유머를 했는지 말해보세요. 아직도 장난으로 치부하실거라면 이 이야기에 낄 자격도 없습니다. 진지한 대화에 김진우씨같은 독선적인분은 남의 의견은 귀담아 듣지 안을뿐더러 대화는 커녕 장난만 할테니 리플달지 마세요. ↓댓글에댓글
  150. 150. 박래승 '04.8.9 11:15 PM 신고
    :-)*그런다고 전 김진우씨처럼 남들 신경안쓰며 보고만 있지 않을겁니다. 저와 다른 생각이 있다면 잘 보고 또한 그에 맞는 반대의견을 내놓고 대화를 할껍니다. 제가 독선적이고 남을 몰아부친다고요? 아니요. 제 이야기는 인터넷과 TV의 이야기입니다. ↓댓글에댓글
  151. 151. 박래승 '04.8.9 11:17 PM 신고
    :-)*그리고 그걸 토대로 이야기하는것입니다. 저도 좀 산다는곳에서 살지만 저따위로 돈을 취미생활로 쓰지는 않습니다. 10만원짜리는 100만원보다 더 귀하게 보이고 100원짜리는 천만원보다 더 귀하게 보입니다. ↓댓글에댓글
  152. 152. 박래승 '04.8.9 11:19 PM 신고
    :-)*그래서 타워펠리스를 부정적으로 보았던 것이고 그의부모와 자녀들을 부정적으로 보았습니다. 제 아버지도 이 글을보시고는 뭐라하셨지만 거기에 맞게 타당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저도 반박했구요. ↓댓글에댓글
  153. 153. 박래승 '04.8.9 11:21 PM 신고
    :-)*김진우씨야 말로 대화할 생각이나 있습니까? 장난이나 유머를 하고 싶다면 저~~~기 밑에 아햏햏이 있습니다. 가서 합성을 하든 아햏햏을 하든 자유로이 하세요.. ↓댓글에댓글
  154. 154. 김기태 '04.8.9 11:30 PM 신고
    :-)*음. 아무리봐도 이해가 안되네요. 박래승님. 도대체 돈이 있어서 취미생활을 하는게 무슨 잘못인가요?.. 자신이 가진 돈. 남의 돈을 삥땅친 것도 아니고. 자신의 돈으로 무엇인가를 하는게 왜 잘못이란 말인가요? 물론 돈이란 옳게쓰는 법과 그르게 쓰는 법이 ↓댓글에댓글
  155. 155. 김기태 '04.8.9 11:31 PM 신고
    :-)*존재하지만. 단순히 자신의 취미생활에 쓰는게 무슨 잘못인가 말인가요. 그런식으로 비난하시는 것은. 정말 단순한 자격지심에. 가진자를 부러워하기만하고 노력하지 않으려는 안일한 비교심일 뿐입니다. ↓댓글에댓글
  156. 156. 김기태 '04.8.9 11:32 PM 신고
    :-)*거 왜 요즘 인기몰이하는 파리XXX이라는 드라마에서 한사장이 직원식당으로 불러서 얘기하려는 최이사에게 그러지 않습니까. 사장이 직원식당에 밥먹는게 좋은거냐고. 그렇게하면 오히려 가식적으로 보지 않겠냐고. ↓댓글에댓글
  157. 157. 이해형 '04.8.9 11:33 PM 신고
    :-)*논리라는게............ 사실......... 따지는건데요........... 근데... 그.... 따짐에는......... 끝이 없다더라................-사언인용 ↓댓글에댓글
  158. 158. 김기태 '04.8.9 11:33 PM 신고
    :-)*있는 사람은 있는 사람대로 놀고 없으면 없는대로 노는거예요.-_- 좀 가혹할지도 모르지만 돈많은 부모님 밑에서 태어난게 복이라면 복이겠죠. 저는 평범한 회사원인 아버지와 다른집 일을 대신해주시는 어머니 밑에서 자랐지만. ↓댓글에댓글
  159. 159. 김기태 '04.8.9 11:35 PM 신고
    :-)*비싼거 살 수 없으면 그보다 싼걸 샀었고 그 중에 돈이 또 되면 더 나은걸 사게되고. 이제 나이가 좀 되니 노가다를 해서 사기도하고 그러는데.. 대체 있는 돈 가지고 취미생활하구 그러는게 왜 나쁘다는건지-_-;;; 박래승님. 아무튼 다른얘긴 제가 슬슬 넘겨 ↓댓글에댓글
  160. 160. 박래승 '04.8.9 11:35 PM 신고
    :-)*저기... 다시한번 읽어 주실래요? 든이 있어서 취미생활을 즐긴다는게 아니고 돈쓰는걸 취미생활로 여긴다는것입니다. 혹시 1만원짜리 음식을 10만원내고 먹을수 있습니까? 거스름돈도 받지도 않고? 그것도 중딩이? 전 봐서 하는말입니다. 돈이 있어서 ↓댓글에댓글
  161. 161. 박래승 '04.8.9 11:37 PM 신고
    :-)*취미생활즐긴다는걸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저도 돈있으면 6개월에 한번씩 동네 스케이트장 갑니다. 취미거든요.. 다시한번 제글을 잘 읽어보시고 다시한번 리플달아주세요.. ↓댓글에댓글
  162. 162. 박래승 '04.8.9 11:39 PM 신고
    :-)*어른들은 돈에대한 가치를 압니다. 물론 타워펠리스에도 돈에대한 가치를 아는사람들이 있겠죠.. 하지만 애들은 그걸 모릅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얘교육을 잘 시켜야하는데 십만원짜리는 돈으로도 안보이니 하는말입니다. 개념이 없으니까 하는소리예요.. ↓댓글에댓글
  163. 163. 정재헌 '04.8.9 11:41 PM 신고
    :-)* 그거 산 돈이 어디서 나왔을까여? 김잔우님 아버님처럼 열심히 노력해서 번 돈일 수도 있겠지여. 그러나 그런 돈이 얼마나 될까여? 대부분은 부모 잘 만난 자덜이 세금 포탈한 돈으로 샀을 겁니다. ↓댓글에댓글
  164. 164. 정재헌 '04.8.9 11:46 PM 신고
    :-)*상당수는 뇌물이나 부동산투기, 주가조작, 마약이나 매매춘 등의 범죄로 모은 돈이겠지여. 그게 한국의 현실입니다. 주로 아깝지 않은 돈이지여. 그거 10년 뒤엔 가치가 얼마나 할까여? 재건축 가치는 거의 0이지여. 10년 뒤에도 아무 걱정 없는 사람덜임다. ↓댓글에댓글
  165. 165. 박래승 '04.8.9 11:48 PM 신고
    :-)*이상하네요 돈을 취미생활로 쓰지않습니다. 취미생활로 돈을 쓰지 않습니다. 두가지다 이렇게 말한땐 돈을 막쓴다는 개념같은데 저렇게 쓰니 정말 취미생활에 돈쓰는걸 뭐라하는것 같네요... 문장의 오류입니다. 죄송합니다. ↓댓글에댓글
  166. 166. 이정수 '04.8.10 12:05 AM 신고
    :-)*저만 그렇게 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계속 같은 분이 다른 아이디로 글을 올리는 것 같네요...음 .. 착각이겠죠? ^^:
    그리고 이글의 작성자분께서는 괜히 이런 말을 꺼내신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다들 진정하세요~ ↓댓글에댓글
  167. 167. 박병철 '04.8.10 12:44 AM 신고
    :-)*돈을 취미생활로 쓰지 않는것이나, 취미생활로 돈을 쓰지 않는다는 표현은 좀 이상하네요. 취미생활을 하기 위해서 돈을 쓰는것이죠.ㅎㅎ ↓댓글에댓글
  168. 168. 박태균 '04.8.10 12:50 AM 신고
    :-)*부자들에게 욕하기 전에 자신이 노력이 얼마를 했나 반성부터 해보세요. 어느누구도 부자들에게 욕할이유없습니다. 지금의 우리행태를 보세요 부자들놀러간다고 똑같이 차타고 놀러갈려고 합니다. 부자들 비싼밥먹는다고 나도 그렇게 할려고합니다. ↓댓글에댓글
  169. 169. 박태균 '04.8.10 12:52 AM 신고
    :-)*그리고 남 좋은집에 산다고 부러워하다 못해 질투나 하는 당신들을 경멸합니다. 그리고 모든부자들 부모잘만났고 세금포탈했다고 하지 마세요. 그사람들 부자들을 경멸한 분들보다 10원이라도 세금을 더냈으면 냈지 덜낸분들 아닙니다. 자유민주사회이고 ↓댓글에댓글
  170. 170. 박태균 '04.8.10 12:53 AM 신고
    :-)*자본주의 사회가 근본인 사회입니다. 매판자본운운하시는데 빨갱이 같은 소리 하지마세요 그 매판자본이라도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손가락빨고 있어야 했으며 아직도 일본이나 미국의 자본 식민지에서 허덕일겁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댓글에댓글
  171. 171. 박태균 '04.8.10 12:55 AM 신고
    :-)*진보 운운하지마세요. 사회주의고 공산주의면 진보입니까. 보수면 우익입니까?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세요 진정 국민과 국가를 위하는게 우익입니다. 민족주의가 우익입니다. 모르면 가만히 있으세요. 진보란 현재의 상황을 더 나은 것으로 만들고자 하는게 ↓댓글에댓글
  172. 172. 박태균 '04.8.10 12:56 AM 신고
    :-)*진보자 분배와 부자들에게 자본을 빼았는게 진보가 아닙니다. 정신차리세요. 20대 30대초반분들 정말 이나라의 미래가 안보이는것은 이나라의 2030세대가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데 힘쓰는 분들보다 있는 사람에 대한 질투를 가진것이 이나라의 미래가 없는 ↓댓글에댓글
  173. 173. 박태균 '04.8.10 12:58 AM 신고
    :-)*겁니다. 남을 비판하고 부자들이 세금안내고 자식들에게 재산을 물려주는것이 부럽다면 본인이 부자가 되세요. 부자돼서 자식들에게 재산물려주고 세금포탈한번 해보세요. 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나서 다시한번 애기해보시죠. ↓댓글에댓글
  174. 174. 박태균 '04.8.10 1:00 AM 신고
    :-)*같은돈 10원을 누가 쓰느냐에 따라 누구는 10년후 1억이라는 돈을 만들고 누구는 길바닥에 쓸모없다고 버립니다. 10원으로 1억이라는 돈을 어떻게 만들지 궁리해보세요. 그게 자본주의입니다. 아무 노력없이 얻어지는게 자본주의가 아닙니다. 잘생각해보세요. ↓댓글에댓글
  175. 175. 박병철 '04.8.10 1:04 AM 신고
    :-)*조정환님 개인 인품에 따라 사는게 다른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은 억지인거 같습니다.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의 차이는 개인의 능력차이, 생활습관, 재테크 기술등이 아닐까요? 탈세나 로또등은 논외 대상이구요.^^ ↓댓글에댓글
  176. 176. 조정환 '04.8.10 1:58 AM 신고
    :-)*예, 박병철님.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선 개인의 부가 개인의 능력차이, 생활습관, 재테크 기술 등에도 어느 정도 관련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전 어떤 특정 사회는 이미 가진자와 못 가진자의 분포가 어느 정도는 정해져 있고 ↓댓글에댓글
  177. 177. 조정환 '04.8.10 2:03 AM 신고
    :-)*말씀하신 개인의 능력이나 테크닉은 그 분포를 바꾸는 데 그리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봅니다. 바꿔 말하면, 누구 하나가 상층으로 올라가면 누구 하나는 하층으로 내려와야 한다는 말이죠. 뭐 거시경제학까지 들먹이지 않더라도 대체로 ↓댓글에댓글
  178. 178. 조정환 '04.8.10 2:07 AM 신고
    :-)*인정되는 사실인 바, 많은 공산주의자들도 그 불합리를 고쳐보려고 노력했지만 요즘에는 대체로 가진자들의 윤리의식에 맡기거나 국가가 나서기도 하고 있는 실정이죠. ↓댓글에댓글
  179. 179. 박병철 '04.8.10 2:48 AM 신고
    :-)*그래서 토지공개념 같은 원리들이 개발되는것이죠. 그러나, 그런 개념을 만드는 사람들도 가진자이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사회가 변화하긴 하나 구조자체가 변하지는 않을겁니다.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 구조는 기원전부터 있어온것입니다.^^ ↓댓글에댓글
  180. 180. 한호연 '04.8.10 3:17 AM 신고
    :-@*우리나라 부자들이 왜 존경받지 못하는지 생각해보십시요. 미국의 부자들은 자기가 번 만큼 사회에 환원하죠. 미국의 빌게이츠가 사회에 환원한 돈이 얼마인지나 아십니까? 우리나라 부자들은 자기만 잘살면 그만이죠... ↓댓글에댓글
  181. 181. 김진우 '04.8.10 3:46 AM 신고
    :-)*참 난감하네요..잠이 안와서, 거기다가 이런 수많은 리플들을 달고 다니는 글을 쓴게 괜시리 부담돼서 또 들어오게 되었군요..쩝...괜히 쓴건 아닌가, 병철님께 폐가 된건 아닌가 걱정이 앞섭니다. 무언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길 바래요 ↓댓글에댓글
  182. 182. 김진우 '04.8.10 3:47 AM 신고
    :-)*저보고 대화할 생각이 있냐고 끝에 박래승씨가 물어보셨는데, 전 대화할 마음 없어요. 그리고 유머를 왜 했냐고 물어보셨는데, 님처럼 감정적인 대화를 하는 사람과 대화해보고 싶어서 했다고 할까요? 그럼 답변이 될까요? 일축하고 한마디만 하죠. ↓댓글에댓글
  183. 183. 김진우 '04.8.10 3:50 AM 신고
    :-)*어디서 돈을 물쓰듯,정말 X처럼 쓰는 졸부들만 봐오셨는지, 혹은 본인이 당하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 의도는 오직 한가지. 님이 보아온 사람들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타워팰리스건 무슨 놈의 명차건 매도하지말라는 겁니다. ↓댓글에댓글
  184. 184. 박병철 '04.8.10 3:52 AM 신고
    :-)*절대로 폐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커뮤니티의 참맛이라고 할 수 있지요. 간혹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사람 열불나게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대충대충 넘어가는게 상호간 스트레스 안받고 좋습니다.^^ ↓댓글에댓글
  185. 185. 김진우 '04.8.10 3:54 AM 신고
    :-)*래승씨에 대해서 이렇다 저렇다 한건 기분나쁘시면 사과드리겠지만, 도대체 다른 사람들조차 부정적이고, 독선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하고, 실제로 자신이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있지않습니까? 자신의 의견을 절대 굽히지않으면서 대화가 됩니까? ↓댓글에댓글
  186. 186. 박병철 '04.8.10 3:55 AM 신고
    :-)*세상에는 졸부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사기치고 탈세해서 돈 많이 벌어 떵떵거리면서 사는 사람도 있죠. 반대로 사기치고 탈세해도 떵떵거리지 못하면서 사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댓글에댓글
  187. 187. 박병철 '04.8.10 3:55 AM 신고
    :-)*공통점은 범법자들인데 어쨋든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거론할 가치조차 없는겁니다. 괜히 입만 아프죠. ↓댓글에댓글
  188. 188. 김진우 '04.8.10 3:55 AM 신고
    :-)*토론문화에 익숙치않은 우리네 문화..저도 저에게 한계를 느낍니다. 어떻게 해야 합의점을 찾고 이해를 해가면서 살 수 있을까? 제 글들을 보시면 알겠지만, 저도 돈 그렇게 쓰는 사람들 싫어한다고 분명히 몇번을 말했고 부유층의 꼴불견행태에 대해서 개탄 ↓댓글에댓글
  189. 189. 김진우 '04.8.10 3:58 AM 신고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님은 님의 주장을 굽히신게 뭐가 있습니까...자격지심이란 말 쓰긴 싫었지만 마음을 좀 가라앉히고 찬찬히 생.각.좀 해주시죠. 더이상 리플달지않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저는 가진자가 되지는 못했습니다. ↓댓글에댓글
  190. 190. 박병철 '04.8.10 4:00 AM 신고
    :-)*대부분 사람들은 토론을 잘 모릅니다. 특히 온라인 상에서는 자기생각대로 말하고, 그런 여러사람들 이야기들을 보면서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 방향대로 판단할 뿐이죠. 대화식으로 생각하면 본인만 더 피곤해집니다. ㅎㅎㅎ ↓댓글에댓글
  191. 191. 김진우 '04.8.10 4:01 AM 신고
    :-)*가진자가 되고나서 뽐내고 싶은지는 한번 생각해보죠. 그리고, 제발, 꼭 래승님이 가진자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래승씨같은 분께 장난친적없고, 돈을 취미생활로 쓰는 사람들좀 찾아보러 내일부터 아주 바쁠예정이네요. 어디가면 그런 사람들이 있나요? ↓댓글에댓글
  192. 192. 김진우 '04.8.10 4:03 AM 신고
    :-)*병철님, 다음부터는 글 하나를 올려도 신중하게 올리도록 노력할 것을 엄숙히 다짐합니다. ^^; 많은 조언 감사하구요..짧은 글에 많은 것을 표현하려면 공부 한참 더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글로 담에 뵐께요. 건강 조심하십시오 .그럼. ↓댓글에댓글
  193. 193. 박병철 '04.8.10 4:03 AM 신고
    :-)*타워팰리스에 대해서 왜들 말이 많습니까? 에 대한 답변이 없었던거 같군요. 답은 하납니다. 관심이 있으니깐. ㅎㅎㅎ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겁니다. ㅎㅎㅎ ↓댓글에댓글
  194. 194. 김진우 '04.8.10 4:10 AM 신고
    :-)*하하..님의 의견에 한표^^; 자야겠습니다. 즐거운 대화(?)였습니다. 여러가지 관심이 있으니까..라는 답변도 괜찮지않아요? ^^..파리의 연인 18회보고 감동 무지먹고 눈물 펑펑 흘리다가 잡니다...제발 두사람이 행복해지기를.. ↓댓글에댓글
  195. 195. 이해형 '04.8.10 7:10 PM 신고
    :-)*글의 제목에 "다른사람들이 말들이 많타" 그랬는데, 다른사람의 의견들이 그렇다는겁니다. 그것은 곧 "평가"라는 단어로 쓸수 있겠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의 평가.. ↓댓글에댓글
  196. 196. 김진우 '04.8.10 11:36 PM 신고
    :-)*말꼬리잡고 늘어져볼까요? ^^; 에구 내가 쓴 글이지만 이젠 들어오지말던가 해야겠다..^^ 맘편하게 삽시다. ↓댓글에댓글
  197. 197. 김민규 '04.8.11 10:57 PM 신고
    :-)*아따거 ㅡㅡ...타워펠리스...???? 어떻게 어디서 벌어서 저런곳에서 사냐가 문제인가....아니면...왜 저런걸 짛어놨냐인가???
    자본주의국가라 당연하다...?? 하.......
    김진우님 말씀도 맞고 다 여기글쓴분들 말 다 맞는겁니다...
    왜냐구요??? 논리 ↓댓글에댓글
  198. 198. 김민규 '04.8.11 10:58 PM 신고
    :-)*일단 그거 집어치우고 자기생각 보이는 들리는 그대로만
    사람은 생각하시 쉽고 또 더 깊게 생각해봤자 자기생각 거기서 거기..그러니 여기있는사람들 어떤환경에서 자랐는냐에따라
    다 다른말이 나온다는거죠...그러면 답은없겠죠???
    이런경우 모두 ↓댓글에댓글
  199. 199. 김민규 '04.8.11 11:00 PM 신고
    :-)*적당한것이 좋습니다..물론 적당이라는게 많거나 적은것보다
    훨씬 어려운거죠...그래도 적당하려고 하는게 가장이상적인...
    그런...그런것이 아닐까요???
    제가 아직 글을 많이안써봐서..ㅎㅎ..중심이없네요 ㅎㅎ..
    어쩻든 모두가 옳다는겁니 ↓댓글에댓글
  200. 200. 이호성 '04.8.11 11:26 PM 신고
    :-)*후훗..김진우라는 아가는 자신이 타워펠리스에 살고있는것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가보군요..(사실인지 확인은 불가능하겠지만..)이전글에 내가 올린 리플에 아주 재미있는 댓글을 달았더구나..라이프스타일이라.. ↓댓글에댓글
  201. 201. 이호성 '04.8.11 11:31 PM 신고
    :-)*라이프 스타일보다 중요하고 우선시 되야하는게 마인드란다..
    남보다 부지런하되 티내지않으며,
    남보다 부유하되 더검소하고,
    남보다 박식하지만 더 배우려하는 자세..
    그것이 진정한 상류층이지..
    너처럼 단지 어디에살고,어떤 차를 ↓댓글에댓글
  202. 202. 이호성 '04.8.11 11:33 PM 신고
    :-)*굴리느냐로 인생을 평가하고 평가받으려는 무지함을 드러내는것이 졸부란다..타워펠리스?
    분명 대한민국에서 비싼집중에 하나다..그러나 그보다 비싼집들도 얼마든지있다..하지만 이렇게 공론화되고 집중포격을 당하는것은 그곳에 살고있는 사람들이 비싼집 ↓댓글에댓글
  203. 203. 이호성 '04.8.11 11:35 PM 신고
    :-)*값과는 인격이나 소양이 전혀 맞지않기 때문이다.. ↓댓글에댓글
  204. 204. 이호성 '04.8.11 11:38 PM 신고
    :-)*그리고..가진자가 되어서 뽑내고 싶은 생각이라..
    남에게 뽑내려고 가진자가 되고싶어하는 너의 생각은 무척이나 위험한것 이란다.. ↓댓글에댓글
  205. 205. 이호성 '04.8.11 11:42 PM 신고
    :-)*아..참..그리고 한가지더..
    네가 이해못할것 같아서 한마디 덧붙이자면..
    타워펠리스가 들어서면서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봤니?
    원래 그곳은 아파트 밀집지역이라 교통정체가 심각했단다..
    그리고 주변의 부동산시세는 물론이고 물가 ↓댓글에댓글
  206. 206. 이호성 '04.8.11 11:45 PM 신고
    :-)*까지 같이 끌어 올려버렸고..이만저만 민폐가 아니란다..
    결국 타워는 강남의 별 이 아니라 강남의 혹 이 되어가고있는거란다.. ↓댓글에댓글
  207. 207. 김진우 '04.8.11 11:49 PM 신고
    :-)*이 아이가 어디서 반말이니..^^; 그리고, 내가 쓴글을 다~~읽어보고 헛소리를 하거라. 누가보면 네가 생각하는 내가 정말 나인줄로 다른 분들이 착각하겠구나, 아가야.. 니 멋대로 생각하세요..악플은 무시하래서 거의 무시했단다..불쌍한 인간일쎄. ↓댓글에댓글
  208. 208. 김진우 '04.8.12 12:00 AM 신고
    :-)*자신을 상류층이라 칭한적없으며 어디에 살고 어떤 차를 굴리느냐로 인생을 평가받으려 한다고 한적없는데 상상력도 풍부하구나..글읽고 해석하는 능력이 떨어지면 일단 고등학교 문학책부터 시작하려므나. 그럼, 형은 중국역사왜곡땜에 바빠서.. ↓댓글에댓글
  209. 209. 김병찬 '04.8.13 11:10 AM 신고
    :-)*음 부자들이 돈 쓰는거 뭐라 할건 못됩니다. 오히려 부자들이 돈을 더 쓰도록 해야 된다고 보네요. 그래야 자금 회전이 더 빨라질테니까요. 저도 부자들 돈 쓰는거 어쩔땐 비위상하기도 하지만, 자본주의 국가이니 인정할건 인정하고 넘어가야지요. ↓댓글에댓글
  210. 210. 김병찬 '04.8.13 11:14 AM 신고
    :-)*그리고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돈 함부로 안씁니다. 명품을 사더라도 계획된 지출을 하지요. 남들의 않좋은 이목을 받아가면서 지나친 지출을 하는 사람들은 갑자기 졸부가 된 사람들이 많죠. 마지막으로 돈은 벌기도 하지만 쓰라고 있는 거지요. 적당한 소비가 ↓댓글에댓글
  211. 211. 김병찬 '04.8.13 11:14 AM 신고
    :-)*경제를 윤택하게 하는 거지요. 곳간 꽁꽁 닫아놓는다고 경제사정이 더 좋아지지는 않는 법이지요. ↓댓글에댓글
  212. 212. 김진우 '04.8.13 1:05 PM 신고
    :-)*병찬님 말씀에 절대적 동의. ↓댓글에댓글
  213. 213. 강찬성 '04.8.19 9:58 PM 신고
    :-)*좀 시끄럽군요... 잘사는 사람 뭐하러 욕 합니까. 자기방법 자기능력대로 삽시다. 그게 사람사는 인생입니다. 능력을 키우던지 그냥 평범하게 살던지... 전 이런글만 보면 왕짜증납니다. 사람들이..참.. ↓댓글에댓글
  214. 214. 김영환 '04.8.24 12:41 AM 신고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김진우씨의 한심한 글로 시작되는 긴 논쟁이있었군요. 우선, 어느 책에서 배꼈냐느니, 대안이 뭐냐느니 하는 멍청한 언급은 못들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지배층이 일반민중을 멸시한다는 것이 누구의 발상이냐고 하셨는데 ↓댓글에댓글
  215. 215. 김영환 '04.8.24 12:43 AM 신고
    :-)*그럴만한 지적능력이 되신다면 미국이나 유럽에서 나온 혹은 한국에서 나온 사회과학논집들을 살펴보십시오. 어디서 나온 위험한 발상인지 금방 알게 될 것입니다. 정권운운하는 꼴을 보면 접하는 매체수준이 뻔하지만 그래도 한 번쯤 세상을 넓게 보실 ↓댓글에댓글
  216. 216. 김영환 '04.8.24 12:44 AM 신고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뭐 당신과 난 사는 세상이나 생활 방식 세상을 보는 눈이 전혀 다른 것 같으니 논쟁은 무의미한 것 같군요.
    성급하고 어리석고 위험하긴 당신도 둘째가지 않음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아무에게나 그런 식의 태도를 보이면 곤란하지 ↓댓글에댓글
  217. 217. 김영환 '04.8.24 12:45 AM 신고
    :-)*않겠습니까? 어리석은 아저씨. ↓댓글에댓글
  218. 218. Patent_Attorney '04.8.29 5:15 AM 신고
    :-)*오랫만에 들어와보니 또 답글이 달렸는데, 누구신고하니 첫 댓글을 달아주신 김영환씨의 글이군요. 그런 위험한 발상이 담겨있는 논집은 대체 어떤건지 한개만 소개시켜주시지요. 그러한 논집에 있는 글은 영환씨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쓴 글아닌지요? 그렇다면 볼필요는 없을것같구요. 영화평론가의 생각이 저마다 틀리듯 사회속의 구성원의 생각을 모두 일치시키려는 것또한 어불성설임에 동의하신다면 자신의 주장대로 모든 지배층이 존경받지 못한다는 식의 일반화론을 제기하신것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시겠군요 ↓댓글에댓글
  219. 219. Patent_Attorney '04.8.29 5:20 AM 신고
    :-)* 제가 주장하는 바는 간단하게 "모든 가진자들이 나쁜것이 아니다"라는 것과 "가진자에 대한 맹목적인 비난이 왜 이리 커지고 있는가"에 대한 문제제기였습니다만, 님께서 다신 첫 댓글은 그에 대한 대답이 아닌 또다른 비난 뿐이더군요. 그게 님이 가진 전부입니까? 한심한 아저씨.
    뭐 당신과 난 세상사는 방식이나 보는 눈이 다른건 확실하군요. ^^;
    아~ 참고로 아무한테나 이런 태도안보입니다. 아주 예의바른 청년이거든요, 제가. ^^; 접하는 매체수준 아주 높으신 분, 매체의 수준만 높으면 뭐합니까, 매체를 받아들이는 사람의 수준이 낮은데,. 쯧쯧 ↓댓글에댓글
  220. 220. Patent_Attorney '04.8.29 5:25 AM 신고
    :-)* 성격상 상대방이 대하는 만큼만 대해주는게 제 스타일이라서..곱게 나오시면 저도 곱게 나갑니다 ^^;
    뭐..맘에 안드시면 밖에서 맞짱한번 뜨실까요?
    말이 안통하면 힘으로 하는거고, 그래서 전쟁도 하는거지요...
    협박하는건 아니니 오해마시길. ㅡㅡ^ ↓댓글에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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